들풀처럼
紅익人間 飮酒歌舞

오늘의 시 (645)

걱정 마 | 오늘의 시
들풀처럼 2020.01.22 10:58
진수성찬이 펼쳐져 있네요.
감사히 잘 먹겠습니다.!

설 잘 보내시고요~~~^^
헛, 달았던 댓글이 저장이...

덕분에 맑은 날 인사드립니다.
새해에도 늘 건강하고 행복하셔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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