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고비
한 업시 노피 날고 시퍼..

◇ 고비 이야기 (68)

2019. 3월말 오두막 | ◇ 고비 이야기
한고비 2019.03.22 15:57
경쾌한 음악과 함께 봄이 성큼 다가옵니다.^^
잘 들었습니다.


새해가 되면 꼭 치루는 연례행사처럼 새로운 계획에
온 정성을 쏟는다.
그러나 얼마나 계획에 맞는 시간과 삶을 갖고,
생각했던 계획을 이룰 수 있을까?
벌써 3월이 다 지나고 있는 이 싯점에 이 글을 올리
는 것은 다시 한 번 허리띠를 졸라매듯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싶어서이다.
잘 못 됐다면 지금부터 다시 수정하는 시간을 가져보
고 싶다는 소박한 심정으로.....
감사합니다. 좋은 날 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3월의 마지막 금요일 입니다.
이달 마무리 잘 하시고
즐거운 행복과 함께 건강 하시옵소서
봄 내음이 가득한 분위기에 흠뻑 젖어봅니다^^
늘 반가운 한고비님~
3월의 마지막날 아침, 아쉬움속에 새달 4월에
희망을 품어봅니다. 미세먼지로 얼룩진 3월 이였지만
봄꽃은 화사한 미소로 다가오니 4월은 웃을 일만 가득한 행복한
새달이 되셨으면 합니다. 마무리 잘 하시고 즐거운 주일되시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바람과 봄비가 지나가며
메마른 땅을 촉촉히 적시고
아름다운 꽃길을 만들엇습니다
오늘도 기쁨이 함께하시며
즐겁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계절의 첫 단추를 채웠고
꽃의 첫 문장을 열었습니다.
시작의 계절은 희망이었고
꽃의 첫말을 사랑이었습니다.
말 문 열린 아이처럼
벚꽃이 만개만개 할것같이
꼭 다물고 있던 도톰한 입술을
열기 시작합니다.
이쁘니까 기다렸고
좋으니까 달려가겠지요
사월의 모든 소망
꽃처럼 화사하게 시작하시구요.
행복한 한 주 되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고
즐거운 꽃길에 기쁘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언제나 웃음이 가득한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도 편안함을 줍니다

건강하게 살려면 평소 몸 관리 잘해서
아프지 말아야 하겠지요

오늘도 건강한 오후시간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행복지수 높아지는
상큼한 바람에
맑은 봄햇살처럼
환하게 웃는
즐거운 삶의 향내음 지피는
기분좋은 주말 되셨으면합니다.
그동안 잘 계셨는지요 ...
청명도 지나고 한식도 지나고 ... 본격적인 밭농사철이 돌아왔어요 ...
거름도 내야하고 밭갈이도 해야 하고 바쁘네요 ... 활짝핀 꽃나들이 하며 행복하게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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