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즈로 보는 세상소경
DSLR 카메라와 일촌으로 살아가기
수줍음 | D810
web04_웹공사 2015.07.02 07:00
수고하신 정보 잘보고 갑니다
7월의 새로운 한달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_^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공감 쿡 하고 갑니다
사진은 보는 사람의 마음이 그대로 담겨있는 것이지요...^^
ㅎㅎ 연담으러 꼭 가야겠어요 저두 수줍은 마음 가득안고
수줍게 미소띈 저녀석들 꼭 담으러
멋집니다   제목이 ..
참 고운 자태입니다. ^^
사진과 함께 동영상도 어찌 이리 잘 담으셨을까예
참말로 부끄러버하는 연입니다
역시...동영상도 민수보다 한수위군요.
어찌 만들었을까 유심히 보면서 봐도 모르겠습니다.하하하하하하

수줍음이라...
오늘 뉴스를 보니 이 수줍음이란 주제의 글과 사진이 더 크게 다가오네예~!
모든 것들은 바라보는 사람의 생각과 사교성에서 정해버리는 것 같지만 그속에서는 그 작가의 의도가 충분히 묻어있다는 것입니다.
늘 예리하신 감성과 색다른 멋을 아시는 분의 사진은 틀리기는 틀리는군요~!!
연꽃이 세상을 보는게 많이 부끄러운가 봅니다.
화사한 모습으로 세상으로 나오는 모습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웹공사님이 그리는 자연은 정말 신비롭습니다.

휴일 오후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역시 여전하시네요.
'노을 속에 피어나다,'
현장감이 뚜렷해서 좋아요.

요즘엔 연꽃도 늙어가고
있을 것만 같아요.
연잎 뒤에위 숨어 있는모습이
정말 수줍음 많이 타는 연인가 보네요 ㅎ~^^
첫사랑에 설레이는 수줍은 소녀 같기도 ...
음 독톡한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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