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의 바다

★ 활동가 취재일기 (17)

미디어다음 2006년 블로거 기자상 수상 소감. | ★ 활동가 취재일기
박성수 2006.12.26 12:20
그 마음의 빚, 미디어활동을 통해 조금씩 치유하시길 바랄께요~ 그리고 무겁고 어두운 이야기들이 곧 현실입니다. 현실을 외면한 미디어는 존재가치를 상실한 거죠. 그 와중에서도 그 어둠을 덜어낼 수 있는 이야기들이 공존해야죠.^^ 거듭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너무도 많은 짐만을 이곳에 내려 놓은 듯 합니다.착한 블로거...   미디어 활동이 될 수 있도록 조금은 저를 돌아보게 하는 성찰 같기도 합니다.

축하는 제가 아니라 모두가 나누어야 할 주체들은 독자들과 블로거들이 아닐까 합니다.
에테르도감님도 지난 1년동안 너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함께 나누겠습니다.
박성수님...축하해요...^^
시름어린 눈빛과 축쳐진 어깨를 같이 보듬어 안는거 아무나 하는일 아닙니다..
내년에도 더 좋은 글과 사진으로 보다 희망과 원칙이 통하는 사회가 되도록 노력해주세요..
즐거운 새해 맞이하시고 올 한해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원칙과 상식이 통하는 세상은 우리모두가 바라는 것 아닌가 합니다.
아무튼 금강안님도 축하를 거듭 드립니다.
축하드립니다.^^
모든 블로거들이 함께 나누어야 할 상입니다. 부담과 어깨에 지워진 무게감을 실감나게 합니다.
감사합니다.
삼촌 축하 드려요.^^
몽구님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열심히 현장을 발로뛰는 모습에 많은 것을 생각하게 했던 몽구 님 입니다. 부족하지만 삼촌 역할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 됩니다.^^*
축하드려요. 박성수님. ^^
가깝고도 먼 사람... 그것이 마치 옆에 세워진 나무나 생명의 뿌리는 아니었을까 합니다.항상 주변에 있다는 안도감에 그저 잊고 살지는 않았는지 합니다.리장님도 거듭 축하를 드립니다.
오늘도 당연한 권리인데도 그 권리를 찾지 못한 사회, 그 사회를 바꾸고자 하는 박 기자님의 열정에 박수를 보내며...축하하는 메시지를 남깁니다^^
장희용님도 축하를 드립니다. 진즉 찾아 뵈었어야 했는데 늦은감이 없잖아 있습니다. 솔직히 제가 받아야 할 상인지 고민스럽습니다. 소감에도 남겼지만 마음의 빚은 더한 것 같습니다. 항상 남겨진 흔적처럼 취재현장을 나올 때면 기분이 미어졌던 적이 한 두 번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어쩌다 여기까지 왔습니다.
남의 아픔과 고통을 즐기며 받은 이 상을 기쁨처럼 짊어지고 그분들에게 돌려 드려야할 것 같습니다.
그것이 오늘 이 수상의 깊은 의미와 소감이 아니겠습니까?

장희용 님도 항상 건승하시고 28일 연대의 끈을 이어주시길 바랍니다.
님의 이번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새해에도 멋진 글 부탁드리면서.. 더욱 건승, 건강하시길...
고맙습니다. 제가 축하를 받아야 한다는 것이 아니라 모든 블로거들에게 축하를 보내고 싶습니다.
28일에 함깨하는 것도 저에게는 또 다른 축하입니다. 함께하여 주실거죠?

아무튼 空手 빈손 님 감사드리고요.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수상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계속 좋은 기사 부탁드릴께요. 아잣~~ 블로그 1인시위 홧팅입니다.
제가 먼저 축하를 드려야 하지 않습니까?
조금 전에 블로그를 열었습니다. 인사가 늦어서 증말 지송혀~요.

올해 스타는 마녀님
저도 마녀님이 만들어주신 안주에 술이라도 한사발 걸쳐야 하는데....  
격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축하드립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박성수님~^^
코난님 오랜만이지요?
먼저 축하를 드립니다. 쉽지 않은 환경에 글을 쓰고 취재를 나서는 모습은 한편의 감동적인 드라마를 연상케합니다.

이 또한 편견에서 오는 무지가 아닐까 생각도 합니다.
자주 찾아 뵙겠다는 말씀과 코난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항상 건승하시고요.
그럼...
늘 지금처럼 따뜻한 가슴이시길요 -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렇게 축하를 받는 것도 분에 넘치는데...   늘 옆에서 격려를 해주시니 감당이 안됩니다.
내년에는 제가 축하를 보내야 할 차례인데...
제가 잘 몰랐던, 제가 알고자 하지 않았던 세상의 이야기들.....
박성수님 덕분에 많이 친근하게 접할 수 있었던 2006년이었습니다.
바쁘고 힘든 와중에도 늘 웃음 잃지 않으시는 우리 붉은별님께
소망하시는 많은 일들이 이루어지는,
더 많은 분들이 함께 그 일을 이루어나가는
2007년 되시길 기원하며
다시 한번 축하축하~드립니다.
감사의 글 늦게 남기셨군요. 지각생...^^* 넘당이고요.
회사와 집 컴터가 맛이 좀 가서리 수리도 못하고 있다가 답글을 남깁니다.

그동안 외국에 계셨던 블로거들이 한국에 왔지만 만나뵙지 못해서 무척 아쉬웠는데 그 아쉬움을 심샛별님과 다 풀었던 것 같습니다.

남아공에 가시더라도 그들도 우치러첨 행복할 수 있도록 함께하여 주셨으면 합니다.

샛별님도 축하를 거~듭 드립니다.
2006년 잘 마무리 하시고요.
아직도 갈 길이 멀죠?
저도 참 아무것도 모르는 공두리지만 우리가 인권이라던가 비정규직 노동자에 대한 문제에는 너무 모르거나 착각을 하는 것 같습니다. 누군가는 분명 바로 잡아줘야죠!
내년에도 많은 활약 기대하겠습니다.축하드립니다!
송씨네님... 항상 만나면 웃는 모습이 좋습니다.
올해 많이 아쉬울 것 같습니다. 누구보다 열심히 활동을 펼쳤는데 ... 내년에는 꼭 수상소감을 듣도록 하였으면 합니다.

그리고 시간되시면 저 불러주세요.
부천을 코 앞이라 그냥 달려 갑니다.

그럼...   건승하시고... 쐐주를 부르는 날 저와 함께...^^*
축하드립니다.
무지 멋진 분이라는것을 얼마 전에 알았지만...
새해에도 변함없는 글 많이많이 기대해 봅니다.
축하글도 못 남기고 왔습니다. 컴터 사정이 좋지 않아서...
어렵게 글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무엇이 문제인지 전혀 모르고... 속만 태우고 있습니다.

올 한해 인상깊은 사진들 많이 보았습니다. 산이 무엇인지 몰랐는데... 그나마 산이 무엇인지 감이 오더군요. ㅎㅎㅎ

내년에도 건강하시고요.
저번에 얼굴을 �었는데 제가 몰라서 인사를 못했습니다.
너그러운 이해 부탁합니다.

축하드립니다.
어두운 세상의 모습을 비춰 빛을 드리우는 일은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지요.
뜨거운 마음과 열정, 그리고 체력도 필요한 일인지라.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열심히 활동하시길 기원합니다.
소금인형님 기자단에 가입해서 글 좀 올리세요. 방학이라 시간도 많이 날 터인데...^^*
그런데 체력이 필요한 일이란 사실을 어떻게 아셨을까? ㅎㅎ

사실 그래요. 체력이 있어야 글도 쓰고 팔뚝질도 하는게지요.
최근엔 집에 오면 그냥 쓰러지기 바쁘거든요. 너무 힘들다는 생각을 합니다.
운동만 했어도 이렇게 피곤하지 않겠다 싶기도 합니다.

아무튼 소금인형님 기자활동 하실거죠?
기대하겠습니다.^^*

건강하시고요.


고생이 많으세요. 좋은 일을 하시니 그래도 작은 희망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비정규직이 느는 것은 혼자만에 잘못이 아니라는 것라고 생각이 듭니다. 꿈과 목표는 있지만 먹고 살기를 걱정해야 하는 현실입니다. 꿈이 있어 내가 젊어서 취업과 창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니 수입을 올릴 수 있는 사회적 기업을 만들어 비정규직과 취업난을 해소하고 싶은게 저의 목표 중에 하나입니다. 취업난을 해소할 수 있는 방법과 시초를 알고 있지만 개인에 입장에서는 불가능하다는 것이 저를 힘들게 하는 것 같습니다. 문제 있는 곳 참 많습니다. 기관이나 취업, 일자리 관련 곳조차 문의를 해봐도 문은 열려있지 않았습니다. 방법은 없고 명분만 있음에 어의가 없었습니다. 제도가 이러니 문제가 켜질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도만 잘 되어 있었도 쉽게 해결한 일을 멀리 돌아가게 만드는군요. 경제침체와 취업난은 쉽게 해결할 수 없는 일입니다. 생각이나 방법이 있다면 기업이든 개인이든 그게 무엇이 중요합니까? 할 수 있는 사람부터 성공할 수 있는 사람들부터 도와주는 것이 기관이나 정부가 해야 할 일입니다. 하지 않았으면 몰랐을 일을 알고 나니 답답한 마음 뿐입니다. 돈 잘 버는 벤처사업가가 빨리 되어 기관이나 제도에 바라지 말고 혼자의 길을 걸는 것이 빠르겠습니다. 돈 모으기 쉽지않겠지만... 저는 현재 소자본 창업에 성공하는 것이 일차 목표입니다. 화이팅요. 취업과 창업을 가장 빨리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덩샤오핑에 명언 중에 흑묘백묘론(고양이가 검든 희든 무슨상관인가? 쥐만 잘 잡으면 그만이지: 부유해질 수 있는 사람부터 부유해져라.)을 뜻을 이해하고 따르는 것입니다.
글 고맙습니다. 자주 오셔서 소통하고 나누었음 합니다.
블로그 방문 드리고 인사 드리겠습니다.

좀 전에 다녀왔는데... 비공개네요. ㅋ
블로그는 열어서 서로가 나누었을 때 진정한 블로그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혹, 말 못하는 사정이 있다면 비공개로 넣어두시고...

아무튼 2007년은 소통하고 나눕시다.


민주노동당사민주의 은희망입니다
로자 룩셈부르크는 독일 사민당의 베른슈타인의 수정(그 당시, 20세기 초의 독일은 현단계에서는 자본주의 체제의 전복을 목표로 하는 마르크스 이론을 수정하는 틀 위에서 의회와 노조활동 등을 통해서도 얼마든지 자본주의를 노동자에게 유리하도록 개량할 수 있다.)주의에 맞서, "노동조합은 단지 자본주의적 착취의 조절과 임금투쟁, 그리고 노동시간의 단축 등만을 목표로 할 수 있을 뿐 생산과정에 대한 영향력 행사는 원천봉쇄된다. 이것은 바위가 도로 산 밑으로 굴러떨어져 끊임없이 다시 시작해야 하는 시지프스의 고역과 같다."고 맞받아 친다. 근데 이러한 룩셈부르크의 통찰은 맞아 떨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노벨수상자브란트총리의사민주의
http://blog.daum.net/miwed
갑자기 찾아와 죄송합니다...간절하게 부탁드릴 일이 있어 이렇게 왔습니다...23살 밖에 안된 어린 딸아이가 직장상사의 손에 끔찍하게 살해 당했습니다..힘이 없는 엄마는 딸아이를 위해 아무것도 해줄 수 없어 가슴이 찢어집니다..도와주세요,,http://blog.daum.net/mj58000 여기에 오셔서 댓글도 남겨주시고 스크랩하셔서 블로그 게시판이나 자주가는 카페에 올려 주시면 저에겐 큰 힘이 될꺼 같습니다,,,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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