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푸르름의 향기는 15th째 향~ 을 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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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Th Step - Welcome !!! view 발행 | 친구님에게전하는영상글
파랑나비 2012.05.01 12:41
대지가 깨어나고 이제 파릇파릇 초목이 싹트고 따뜻한 봄기운이 퍼지겠죠?
봄이 오는 소리와 함께 밝게 웃으며 살아가는 삶 기분좋은 마음으로 사랑의
향기로 흘러 넘치고 꽃처럼 활짝피는 좋은시간 행복으로 가득 채워가시는
봄날의 추억 3월 되시길 바랍니다..
개구리가 잠에서 깨어나는
경칩이라고 하네요.
요즘 미세먼지로 개구리가 놀라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외출 시 마스크 착용 잊지마라요^^
*
전개(展開) /
전개는 어느 선까지 가능할까 키발딛고서 받치는 하늘구름이 높다
살면서 느끼는 만큼 생각의 크기 만큼
키만큼 전개하다가 간다
퇴근하여 와이셔츠의 단추를 제일 위로부터 아래로 푼다
단추의 숙명처럼 족쇠를 푼다
팔 소매의 단추는 풀 필요가 없다 잠긴채로 손목을 빼면 된다
비로소 자유를 느낀다
*
/ 서리꽃피는나무
고은친구님 반갑습니다 하시죠
갈수록 삶이 복잡해져 힘들죠 미세먼지 때문에
숨이 막힐지경이였는데 이제 좀 맑은 하늘을 보니
살것만 같습니다 좋은날이 올거라 희망을 가져보며
거운 마음으로 건강하시고 행복한날 되세요
좋은 아침입니다.
새로운 한 주 힘차게 출발해요.
우리 함께.........
생명의 계절 봄이 왔습니다.
어제는 우연히 길을 걷다가 사람들이
웅성웅성 모여 있는 꽃집앞에 멈춰 섭니다.

예쁜꽃들이 울긋불긋 보는이를 즐겁게 하고
사고 파는 손놀림이 바쁘게 움직입니다

덩달아 저도 모르게 예쁜꽃 화분 하나를 사들도
신나게 기분좋게 중얼 중얼 길을 나섭니다

예쁜꽃 한송이가 주는 작은 마음의 선물이
이토록 큰 행복이 되여 좋을 수 가 없더군요
정말 최고의 선물 기분좋은날 이였습니다,

작은것에서 얻은 큰 행복이 말이죠~~!!!
행복하세요~~!!   ~~고구마 드림~~
너무도 오랜만에 들리네요
그간 별고 없이 잘 지내셨는지요
황사먼지로 밖에 외출을 맘대로 못했는데
오늘은 하늘이 모처럼 오랜만에 맑고 깨끗한 날씨를 보는것 같아
기분이 맑아지는 느낌입니다
우리 친구님들 변함없이 빈집을 찿아주시여 아름다운 마음의 글을 남겨주시여
무어라 고마음을 전해야 될지 모르겠군요
제가 그동안 건강이 좋지 안해 찿아뵙지 못했습니다
이제 건강이 많이 호전되 이제야 친구님 블방에 몇자 남겨 봅니다
매화꽃 목련화 꽃소식이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3월도 중순을 향해가고 있군요
요즘 항사 미세먼지가 심하니 밖에 나들이 하실뗀 꼭 마스크 착용을 하시여
건강한 나날 보내시길 빕니다

친구님 사랑합니다
파랑나비님 안녕하세요?!
창문 틈으로 들어오는 상쾌한 바람이 기분을 업시켜주네요.
미세먼지도 화사한 봄바람에 씻겨 나간듯
화사한 아침을 맞이합니다.
산책길에 목련이 꽃망울을 활짝 터뜨려 봄소식을 전하고 있구요.
예쁜 꽃들을 보며 지나는 사람들의 눈길에서
봄의 희망이 피어 오릅니다.
꽃샘 추위 건강 잘 챙기시고,,,활짝 웃는 시간되세요.
감사합니다.

지난 한 주 수고하셨습니다.
주말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인애와
진리가
같이
만나고
의와
화평이
서로
입맞추었으며
(시85:10)아멘
샬롬
오랫만에
인사 드립니다
평안한 밤 이어 주님 기뻐하시는 거룩하고
복된주일 맞이 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 합니다 ^^
나비 앉은 자리!
후손 남기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만큼'

세상은 노력하는 만큼
잘 살게   되고

사랑하는 만큼
아름다워 지며

가슴을 여는 만큼
풍족해 지고

참는 만큼
성숙해 진다네요

블벗님들
봄빛 완연한 저녁 편안한 시간 되시길요
아~~~~
반갑습니다.
몇년지난 이제야 찾아와 봅니다.
건강하시고 행복 가득하세요..........
"상한 갈대를 꺽지 아니하며 꺼져가는 등불을 끄지
아니하고 진실로 정의를 시행할 것이며 그는 쇠하지
아니하며 낙담하지 아니하고 세상에 정의를 세우기에
이르리니 섬들이 그 교훈을 앙망하리라"

<이사야 42:34절말씀>

샬롬파랑나비님 주안에서 평안하셨는지요
꽃샘 추위가 쌀쌀해도 봄꽃들은 여기저기서 피고 있네요
올해는 일주일 빠르게 꽃들이 피고 있다고 합니다.
세월이 빠르니 머지않아 덥다는 소리가 나올것 같네요.
아름답고 향기나시는 봄날로 장식하시구요
언제나 사랑의 글로 찾아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저의 블로그에 음악이 안나오니 조금 사막하네요...
10년동안 나오던 음악을 다 막은것 같습니다.
울님 많이 힘드시지만 힘내세요...
주님과 동행하시는 복되신 삶이 되소서...사랑합니다...
아버지여
창세 전에
내가
아버지와 함께
가졌던 영화로써
지금도
아버지와
함께 나를 영화롭게
하옵소서
(요17:5)아멘
샬롬
고은밤 이어 하나님 기뻐하시는
거룩하고 복된 주일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 합니다 ^^
어제내린 눈비로 두꺼운 옷을 입었던 산야가
울긋불긋 파란 봄옷으로 갈아 입는가 봅니다
어젯밤엔 창밖에 세찬 바람소리가 들리더니
아침엔 맑게 개인 깨끗한 하늘이 펼쳐져 있네요.
날씨는 쌀쌀하여도 깨끗한 봄 풍경이 기분좋네요

고운벗님^^
기쁨과 행복이 가득한 휴일입니다
오늘도 사랑의 꽃길만 걷기를 소망하며
흔적만 남기고 고구마 다녀갑니다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안녕 반갑습니다.
3월도 끝자락, 창밖을 보니 뒷길 신작로엔
벌써 벚꽃이 활짝 폈습니다.
가로수 꽃길을 산책하고픈데 오늘도 미세먼지가 발목을 잡네요...
이제 외출시엔 마스크가 필수품이 된것 같습니다.
정다운 블벗님, 항상 건강 챙기시고 활기 넘치는
봄날로 날마다 즐겁고 행복하세요.
-가을비 드림-  
어느덧 3월의 마지막 주의 토요일이네요.
이젠 제법 날씨도 포근 하고, 바람도 부드럽습니다.
휴일 계획 잘 세우셔서 행복하고, 즐거운날 되시기 바랍니다.♡♡  
계절로 남은 겨울바람
꽃피는 봄을 시샘하는
봄추위에 민들래는 피어나
벌을 유혹하지요 개나리 꽃은
봄이다가왔음을 노랗게 피어나고요
싸리 풀숲에 새그들은 사랑을하는
노래는 째그르르
햇살 웃으려하네요.
만우절로 부터 시작 되는 4월
따뜻한 햇살 꽃봉오리가 활짝 피는 4월의 시작
봄바람과 벚꽃이 활짝핀 거리가
온통 울긋 불긋 꽃빛으로 물들겠지요

고운벗님~~^*^
재미로 웃음과 행복을 줄 수 있는
거짓말은 모르겠으나
그 누군가에게 피해를 주는
거짓말은 절대금물!!!

4월의 푸르름에 첫날 즐겁게 보내시고
희망과 행복이 늘~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4월의 첫날이네요
다소 바람기는 쌀쌀하지만 마지막의 꽃샘추위가 몸부림을 치는듯 싶네요
봄소식이 여기 저기에서 들려오는 4월 조금은 쌀쌀하지만
멋지고 거운 한주 열어가시길 바라시며 건강에 유의 하시길 바랍니다
항상 방문해 주시는 친구님들이 계시기에 여울이 힘이되고
거운 마음으로 하루 하루를 지내고 있답니다

- 친구님들 사랑합니다 -

늘푸르르
파랑나비 님
이티 첨단은 정보화 시대로
이안에서 활동하시는 분은 한지붕에서
매일 서로의 안부을 물으며 오래도록 소식
없으며 애타게 소식을 물으며 서로의 대화로
어려움을 대화로 풀어갑니다 찾아 주시었습니다
오늘 저녘에는 따뜻하게 잠드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여행 하시나요 아니면 아프신지요.
안녕하세요^^
제법 기온이 서늘한 날씨입니다.
반복되는 일상속에
슬픈일,기쁜일등
일상의 푸념을 늘어놓고
때론 공감하며 때론 반감하며
함께 들어주는 고운님이 있어
행복합니다.
일교차가 심한 날씨에
건강유의하시고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날 되세요^^ ^^
언제나 다정한 파랑나비님~
하루 하루 다르게 변해가는 가로수를 보면서
오늘도 희망의 꿈을 안고 나서는 즐거운 일상입니다.
꿈과 희망을 향해 열심히 달려가는 멋진 금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요즘 산불로 많은 피해를 입어 안타가운 마음이네요
산이 좋아 산을 찿는 분들이 자연을 좀더 사랑하고 아낄줄 아는 마음으로
산행을 한다면 이런 불쌍사는 없을텐데

산행하며 취사나 담배불은 특히 금물인걸 왜 모르는지
그저 안타까울 따름이네요

산이좋아 산을 찿는다면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갔고 자연을 아낄줄 아는
아름다운 마음으로 산을 찿았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오늘은 날씨도 좋고 미세먼지도 적은것 같아 밖에 날들이 하기에도 좋은 히루인것 같습니다
남은 오후시간도 거운 시간되시고 주말과 휴일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친구님들 사랑합니다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약1:5)아멘
샬롬
고은밤 이어 우리 주님
기뻐하시는 거룩하고 복된
주일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 합니다 ^^
강원도 산불이 스쳐간 산야의 자리
순식간에 보금자리가 잿더미로 변한모습
가슴까지 타버린 피해주민들을 바라보는
마음이 너무나 뼈저리게 아파옵니다,
하루 속히 재기 할 수 있도록
격려와 지원을 다해야 되겠습니다

우리의 삶속에서 가장 좋은말
"사랑해." "고마워.""미안해."
정다운 인사 한마디가
하루를 멋지게 열어주기도 하고
짧지만
말 한마디가 우리를 행복하게도 하지요
오늘도 행복이 가득한 즐거운 휴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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