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큼의 거리에서
혼자 노는 숲

♬있는風景 (1897)

[음악]세월이 가면-박인희 배경음악 첨부 | ♬있는風景
젊은 날
한번 듣고
-
아직 잊지 않고
부를 수 있는 노래, 시가
박인희의 세월은 가도랍니다.
-
-
사랑을 믿었던
그 시절에...말입니다.
저는 지금도 사랑을 믿는데요
캔모아님은 믿지 않으시나요?
죽을 때까지도 사랑을 믿고 싶습니다.
특히 가을 밤에는 외롭고 쓸쓸해서 더욱 믿고 싶어집니다
그러니까
사랑을
아무 많이 믿고 싶으신 거죠?

특히 가을 밤엔요.~^^
이 詩'에 얽힌 에피소드'가 재미 있는데...
저도 여기 블로그 어딘가에 올린 적이 있는데...노래에 얽힌 사연은
오래 회자되는 추억 같은 것이 되어버렸지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있는風景'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