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큼의 거리에서
혼자 노는 숲

♬있는風景 (1897)

설운도와 스님 | ♬있는風景
승무를 추는 스님이신가봐..도는 포스가 안정적이면서...ㅇ,ㅇ 햐.........
끄려는 순간 스님 등장에 호기심 느끼고 보기 시작해서.. 동영상 끝까지 봤다.
저 스님 사람을 붙드는 매력이 있네~(왐마)
엄마야 나도 참말 반했다 몸동작이 예사롭지 않아서 끝까지 보앗네
퍼포먼스가...대중을 향한 애정이라고 보아야 하는지..괜찮았어.
맞다 승무...회전(?)할 때의 그 범상치 않음 말이지..손짓도..멋쟁이 스님이시네
깜짝쇼는 아닌것같고 기획한 공연같은디 신선한 충격입니다
저스님이 인터뷰중에 48세라고 헌것같은되 그만하면 도를닦은지도 경지에 이러럿을진되
아마전생에 유명한 무용수가 아니였나 재미있게 잘보고갑니다
연등축제 뭐라고 써있는 것 같아요
어느 축제에서 스님들도 많이 앞에 앉아계시고...대단한 스님이라는 생각에..
와~~~야밤에 들어와 실컷 웃다 갑니다.
대단한 보시입니당.^^
맞아요 그 말이 생각나지 않아서.. 보시 라는 말요
와, 재밌습니다.
48세? 인데도 유연성이 저리 좋고.
스님, 복받으세요.
저는 소리는 부정확해서 제대로 못들었는데 나이가 그렇군요
몸놀림만 보느라고 넋이 빠져있습니다
스님 복받으셨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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