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큼의 거리에서
혼자 노는 숲

♬있는風景 (1897)

추억의 베스트팝 30곡 | ♬있는風景
저기 보이는 것들이 산수유나무들 같기도 하고....
아는 체하지 말라고요?
흠~

코에 바람을 자주 쐐 주어야 건강에 좋다는데.

코에 자주 바람을 쐬어주어야 하는데 지금은 제 코에서 콧바람이 나오고 있습니다*^^*
산수유나무 맞습니다 맞고요...내일은 아니 오늘 토요일 오후에는... 우리시 송년시축제가 있어서 잠시 출타를 하겠습니다.
오늘 아니 어젯밤에도 송년모임이 몇군데 있어서 초청장인지 초청메일과 문자로 번갈아 보내왔는데...
술 마시기 싫고 사람 만나기 심란해서 집에서 콕! 박혀 지냈습니다
잘했쥬?
산수유꽃망울 보면서요,
봄이 온듯 착각했습니다.^^♥
어제 밤에 고궁떡집에 가서 떡주문했던 것 최종확인도 하고요.
오늘 가서 맛있는 떡
배 뽈록, 뽀오올록~하게 많이 먹으면 됩니다.
....충청도 어디쯤에서는 ..하두 안봤더니 보고시푸다...하셨고요.^^♥
지난 2월 구례 시댁 근처에서 찍은 것 찾아보았어요. 그러니 봄이 오는것 같았을거에요.
참 희한하지요 봄빛이 깃들어 있다는게....
남시인님께 오늘 일찍 가마고 그랬는데 일이 있어서 좀 늦어질 것 같기도 하고요.
충청도 아제는 무슨 문학상을 받으셨는가본데... 오늘 못오신다 하대요?
눈알이 때글때글 무엇이 눈 속에서 굴러댕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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