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큼의 거리에서
혼자 노는 숲

♬있는風景 (1897)

은은한 커피향에 실어보는 영화음악 | ♬있는風景
너무 멋지네 ~ 사진
멋진 꽃사진 찍으면서 재미있게 잘 지내시는 듯.... 아무렴, 그래야지요.
늘 긍강하시고 ~
성님, 여전히 반가워요
그간 잘 지내시지요? 가을이라 가을에 흠씬 취할까 걱정도 되고요^^
아우를 영영 잊어버릴까봐 불안(?!)도 하고요
여름내 사진기를 들지 않았어요
요즘 다시 들까 힘을 비축 중이에요
이구, 느즈막에 힘을 비축하다니, 그냥 쓰셔라......... 비축해서 남준다네
아름다운 음악으로
월요일을 시작합니다...

케냐 AA
드립해서 내려 놓습니다.


저는 집에서는 갖춘게 없어서 대충 민간인커피(?)를 마시지만 안국역근처 오라버님 까페에 가면
오라버님이 내려주시는 드립커피를 마십니다
쉼표님 내려놓으신 커피를 동네까페에서 마시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복되신 월요일입니다
주위에서 흔히볼수있는꽃 무궁화 이곳에서 보니까 참아름답고 색깔도 영롱합니다
삼천리 강산에 우리나라꽃인게요
무궁화꽃을 보고 있으면 참 이쁩니다.
그래서 저는 자꾸 들여다보게 되나봐요.
꽃이 질 때에는 꽃잎을 앙 다물고 툭 꽃몸을 날려버리잖아요.
낯색을 희퍼렇게 변한 채로요

'♬있는風景'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