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큼의 거리에서
혼자 노는 숲

바다로 가는 낙타 (21)

[진란]바람이 꽃잠을 자고 간 사이 외 | 바다로 가는 낙타
바람이 꽃잠을 자고 간 사이...
아름다운 마음의 꽃잠을 보고 느껴 봅니다...

마침 들려 보길 잘 햇나 봅니다..

쉬엄 쉬엄 쉬면서..
편한 여유를 보내시길요^^
크리스마스 이브...
멋진 하루 되세요^^
추운 날씨 따듯한 난로가 정 답습니다..
오늘이 제일 춥다고 합니다..
감기조심 하세요^^
최고로 추운 날...
아침....
초가집 따듯한 아랫목에 화롯불 피어
군밤 구우며..
창문 밖 함박눈을 보는 정겨운 모습을 상상 해 봅니다..

머쟌아 올 봄을 기다려 봅니다..
봄의 전령~복수초는 이미 피어 오른 요즘 입니다..

행복한 휴일 되시길요..
..2월1일 월요일...
한달의 시작과 한주의 시작이 나란히 정답게 출발 합니다..
이번 주 목요일은 立春..
봄이 다가오는 한주 힘찬 출발 입니다..
행복이 출발 하는 2월 초하루 입니다..
하시는 일마다 대박 나시길 바랍니다..
8월이 무더운 아침 열기로 열립니다..
새로운 한달 힘차게 출발 합니다..
머쟌아 다가올 가을을 생각 하며 찜통더위를 이겨 보렵니다..

8월엔 좋은 일들만 넘쳐 나길 바랍니다~
파이팅 입니다^^
가을이 전하는 풍요로움과 그리움을 같이 봅니다..

가을의 추억과
가을의 낭만과
가을이 흐르는 창가에
정다움을 보냅니다..

이 가을 행복한 꿈의 나래를
푸른 하늘에 날립니다

희망 찬 가을을 같이 해 봅니다..
좋은 가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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