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든의 배낭기
남미여행 최고의 순간 '우유니 소금사막' view 발행 | Bolivia
정말 소금인지 하늘인지 ........부러울 따룸  
담아갑니다. 고맙습니다.
네..댓글 감사합니다..좋은 하루 되세요~
난 이곳 티비에서만 보았는데여 ~~넘 아름답네여 이케 사진으로보니까여
근데 그곳이 좀 추운곳인가봐여? 이든님의 옷차림이 약간은 두툼해서여
원래 더운나라인데, 여긴 4,000m나 되는 안데스 고원이라서 일교차가 엄청 심해요. 덥다가 추웠다가..백두산이 2,700m정도 되니, 높이 비교 되실 겁니다..
입고 있는 스웨터도 현지에서 급한대로 구입한 것임.
에덴님 여기 언제 가셨어용?
2007년도였으니 벌써 3년이 지났네요..하지만 지난날의 추억은 더 진해지는듯..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den님.
우유니 소금 사막을 보니 엄청 반갑네요.
저는 2009년 2월에 다녀왔어요.
남미배낭여행때죠.
저는 라파즈에서 우유니로 갈때 이가 아파서 트랙킹 내내 혼이 났답니다.
그렇게 좋아하는 술도 마시지 못하고...
역시 추억은 돌이켜 볼수록 자꾸 크게 닥아오지요?

네..이 곳 만큼 기억에 많이 남는 곳도 없네요..저도 마스터님 블로그 가끔씩 보는데..여행기뿐만 아니라 사진도 멋있고..정말 대단하십니다..많은 조언 부탁 드립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정말 멋진 곳이네요... 여행기를 보니 저도 꼭 가보고 싶네요...
지프타고 3일 동안 이동해서 조금 고생은 되지만, 그만큼 가장 기억에 남는 곳입니다. 남미 여행 가신다면 꼭 계획을 세워보세요~
정말 아름다워요!! 물론 실제로 보는것 보다는 덜 하겠지만? ^^ 사진도 너무 잘 나왔네요~~
죄송한데 사진기 기종 뭔지 여쭤봐도 될까요???
댓글 감사합니다..카메라는 그냥 20만원짜리 올림푸스 디카로 찍은 거예요..여기가 워낙 멋져서 그냥 찍어도 사진이 정말 멋지게 나온듯..
대단하네요.
직접 발로 뛰는 모습이니 더 생생함이 느껴져요.
아무래도 남미여행중 제일 기억에 남는 곳이라 이 사진은 두고두고 보게 되네요..
  • 샨티샨티
  • 2012.12.12 10:43
  • 답글 | 신고
에덴 님 블로그에서 힘을 얻어 갑니다. 나이 50이 되기 전 남미 여행이 가능해야 할 텐데 동경하는 마음 담아 다녀가요.
남미여행중 전 이곳이 최고였어요..꼭 남미여행 계획 이루시기 바라겠습니다.
저는 볼리비아 싼타크루스에 있었는데 그때는 몰라서 못가봤어요
너무나 아쉬웠어요 티티카카호도 못가보구요
볼리비아에 계셨군요. 개인적으로 남미 여행중에 전 볼리비아 제일 좋았어요. 특히 여기 우유니는 잊지못할 추억이구요.^^
하늘색 하늘과 하얀색 소금과의 만남이 예술이네요.
사진을 보면서 힐링하는 느낌입니다. 근데 디카로 이정도의 사진을 찍을 실력이면 예술가 수준인데요.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여긴 누가 가서 찍어도 예술로 나오는 곳입니다. 정말 대단했던 곳!!
우유니 소금사막   감탄사만 나올 뿐입니다 멋져요 ^^
제가 여행한 곳 중에서 최고의 풍경이 이곳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만큼 여기 대단했어요!
꼬옥 함가보고싶어요 이든님   그곳에서 광활함을   느껴보고 싶네염~~~~ㅋㅋㅋ
  • 라꾸라꾸
  • 2014.04.10 14:26
  • 답글 | 신고
황홀해요~~
꼭 가보고 싶은 여행지 중 하나입니다~ 지금 여행하신지는 얼마나 되신거에요??
지금은 여행이 아니라 일 때문에 태국에 있습니다. 여행계획 잘 세우셔서 꼭 여행가 보시길 추천합니다.
와 ......


그런데 저 소금사막에 고인 물이 소금물이면 저 차바닥은 어떻게 되는 건지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차 아래 차단막도 설치했고, 건너자마자 부리나케 물로 씻더라구요.
이든님   블러그 보니 우유니 사막 꼭 가보고 싶어지네요
지금도 태국에 계신가요?
작년 12월 27일에 태국 방콕 여행 갔다왔는데~~
왓포사원의 와불 보니 반갑네요
미네르바님 댓글 감사합니다. 현재 태국에서 근무 중입니다. 우유니 정말 좋았습니다. 배낭여행 좋아하시면 후회 없을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