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든의 배낭기
여강(리장) 여행은 마마 나시 게스트 하우스 추천!! Mama Naxi Guesthouse in Lijiang | China
멋진 곳의 게스트하우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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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이 할머니(?)를 여기서 뵙네요. 예전엔 사방가에서 동쪽 골목길 따라서 한참을 가면 이 게스트 하우스가 있었는데, 남편분이(양씨) 여강 수도국인가 다녔고, 두 번째 방문땐 아들내미가 좀 떨어진 곳에 카페를 열었더라구요. 첨 갔을때가 17년전 쯤인데, 장족의 발전을 했네요. 이 분 영어는 어눌해도 참 친절했어요. 그땐 싱글1박20원이면 저녁까지 제공했었고, 새삼 려강이 그립네요
댓글 확인이 늦었네요. 요즘 거의 블로그를 손 놓고 있어서요. 여강 여행 선배님의 이야기를 들으니 반갑네요. 2019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이든님 무지하게 반가워요 다녀갑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일 때문에 블로그 글쓰기가 갈수록 힘들어 지네요. 잊지 않고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여행글 잘보고있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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