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든의 배낭기

나의태국여행 (237)

방콕의 하루 | 나의태국여행
나의 여행 답사기 2006.01.01 01:35
사진 찍는 폼이 차례자세네요~~ ^^ 저도 그러는데 괜시리 쑥스러워서~^^
제가 내년에 친구랑 태국으로 계획을 잡았어요
그래서 슬금 슬금 눈으로 태국여행 하려고 들어왔는데
아~너무 기대되네요..
ㅎㅎ 이때만 해도 여행 초짜라 정말 멋모르고 여행다녔었는데..그래도 지나고 나니 뭐든지 다 그립고 추억이 되네요..ㅎ
대단 하시다는 생각...
댓글 감사합니다. 옛날 사진 다시 보니 쑥쓰럽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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