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샵강좌˚♡。 (26)

나도 쨍 한 사진 얻을 수 있다. | 포샵강좌˚♡。
古山 2007.02.07 06:40
예전엔 찍어온 그대로 웹에 올리는게
사실감 있는 사진이라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더군요.
실제 본대로 찍히지 않을때도 있단 생각이 든 후론
최근에 저두 후보정으로 손질 좀 본답니다. 훨 나은 느낌으로 살아나더군요.
새 카메라 테스트 많이 하고 계시죠?
사진의 매수가 많아서 저는 그냥 귀찮아서 안하고 있는데 이제부터는
조금씩 보정해 볼까 합니다.카메라도 좋은 것 하나 구입했는데....

저는 보정에 대해서는 반대입니다.
인터넷이란게 사람뿐만 아니라 모든것을 새로운 모습으로 만드는데
그러면 우리들이 노력할 필요가 없는거지요.
기울어진 수평선 바로하기, 전봇대 바로 세우기, 하늘은 더 푸르게, 초원은 더 생생하게 -
인물은 화사하게 -- 등등 --

지지난해 겨울에 보정에 대하여 가르쳐 준다는걸 싫다고 하였답니다.
무지인지 무식인지 전 오로지 내공에 걸겠노라고 - ㅎㅎ
하여 버리는 사진이 많습니다만, 전봇대, 가로등, 바다..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한답니다.

얼마전에 부산에선 사진 작가의 출품작이 본인의 작품이 아니었다는 뉴스도 있더군요.
아주 실망스러웠구요 - 사람은 명예보다는 진실에 더 가까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최고의 프로는 영원한 아마츄어라고 할까요 --

역시 막힌 아짐이지요?

봄꽃 접사에 계속 도전하려구요 -- ^^;;
대부분에 고수들은 보정을 하라고 하던데...
원래 있는 그대로가 좋기는 하겠지만 아쉬운 사진은 조금 보정을 하면 좋아 질듯도 합니다.

물론 아직까지 저는 보정을 해 보질 않았습니다.뭐 사진도 잘 찍지도 못하면서...기교부터 배우는것 같애서요~~`
실비단안개님, 저도 님의 의견에 적극 찬성합니다.
저도 때로는 포토샵 등의 도구로 멋지게 꾸미도 싶지만 사진이 지니는 원래의 목적을 저버린 것 같아서 하지 않습니다. 다만 포토샵을 사용하는 경우는 크기를 자르거나 축소할 경우에만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실비단안개님, 우리 쭈욱 나가자구요. ^^*  
근데 전
뭐 붙이고 칠하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그냥 자연 그 상태가 좋아요
가끔 요청에 의해
태를 두르지만
전 가장 자연스러운게 젤루 좋다는 ...
사진 수정하고 포샵질해서 올리기는 여간 성가시고 시간이 가는것이 아니여서
대략 그냥 올리고는 있지만 좋은 사진 한 두장은 한번 쯤 만들어 보고 싶기는 합니다.
감사..도움이 많이 됩니다.
즐거운 날 되세요...
좋은 기법이라 익혀보려고 담아갑니다.
잘보고가요. 제블로그도 방문해주셔요~~ http://filesdown.aaa.to/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