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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등 시의 두려움 극복 | 등반세계˚♡。
古山 2007.05.11 05:50
처음시작과 선등자에게는 약간의 두려움이 따르지만
그것을 자신으로 극복하는것이 선등의 또 하나의 조건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글에 감사드립니다.
보기는 자주 보는데 실천이 잘 되질 않아서 그게 문제입니다.
선등과 후등은 우선 마음가짐부터 다르니 같을 수는 없닥 보여집니다.

선등은 참으로 부담스럽기도 합니다.더구나 처음가보는 루트에서는 더욱더 부담으로 다가 오게 되나봅니다.
고맙습니다.
선등과 톱로핑은 심리적으로 서로 다른 스포츠이다...
심리적으로...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뒤늦게 배우는 저는 그저...
5.10a톱로핑을 줄당김없이 우아하고 멋진포즈로
해내는게 꿈입니다.




선등과 톱로핑은 심리적으로 서로 다른 스포츠이다.공감하는 바입니다.

외벽에서도 리딩과 톱로핑은 많은 차이를 보이게 됩니다.
될수 있으면 외벽에서 만큼은 리딩등반을 원칙으로 하고 있지만
자연바위에서야 말 할 것도 없겠지요~~
꿈은 곧 이루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항상 하는곳도 할수록 두려움도 더 커지는군요~~이런것도 스트레스인가 봅니다
고맙습니다.늘 하던 곳도 어느때 부터는 다리가 후들거리는 그런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자신감이 겠지요!~
고맙습니다.
매사에
무식하리 만치
두려움이 없지만
암벽 보니
서늘...
허나 막상 해보면 전혀 그렇지만도 않답니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보기에 수직의 벽을 오르기때문에 공포심 때문일 것입니다.
바위앞에 서면
늘 두려움과의 싸움이 시작되는건
어쩔 수 없네요.^^*
누구나 다 마찬가지 입니다. 더구나 온사이트 선등은 사람의 기를 팍 죽이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대로의 스릴과 성취감도 배가 되는것은 아닐지 모르겠습니다.
잘보고가요. 제블로그도 방문해주셔요~~ http://filesdown.aaa.to/
톱로핑만 했었는데 한단계 아래에서 선등하는게 도움이 된다니 노력해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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