面壁修行˚♡。 (242)

설악,장군봉 바람과 어둠의 악천후 속에서 필사의 탈출 | 面壁修行˚♡。
古山 2007.10.23 13:21
설악산 장군봉 등반 추운데 고생 엄청하셨네요.
무사히 돌아오심을 축하드립니다.
향상 안전산행 되십시요.
고맙습니다.늘 염려해주신 덕으로 무사히 돌아왔습니다.
에고..글을 읽는데 온몸이 찌릿찌릿..
날씨..산행에 필수 사항이지요
무모한 도전은 하지 않아야 안산을 할 수 있는데..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다시는 생각하고 싶지도 않은 그런 하루였습니다.고맙습니다.
설악의 날씨는 역시 매서웠군요
우선 안전하게 무사귀환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60m 자일 두동이면 어휴~~ 아까버라
하지만 그것을 회수한다는것은 큰 위험과 조난을 부를 수 있겠지요    
모두에게 박수를 보냅니다수고많으셨습니다.
물론 자일 두동은 아까웠지만 그 상황에서는 어쩔수 없었습니다.
다음날 회수를 하러 갔지만 바람이 너무 많이불러 결국 회수 포기하고 말았습니다.
여러가지를 공감합니다.
긴급상황 일수록 침착해야 겠지요.

지난 주말 설악은 너무 추웠습니다.
특히 저녁때 장군봉 정상은 상상을 초월했습니다.
설악등반 무사히 다녀오셨군요~~
출발때 일기가 고르지 않아 걱정을 했었는데..
고생하면서도 무사히 등반을 마쳤다니..다행입니다..
설악의 날씨가 변화무상하군요~~
고산님의 설악등반후기를 읽으면서..
고생한 모습 조금은 읽을수가 있군요~
자일2동을 헌납하시며 고생하며 한등반
대원들모두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이후기글 저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고생하셨으니 조금휴식을 취하시고..
즐거운등반길 이어가시기 바랍니다.
예상은 어느정도 했지만 날씨가 너무 도와주질 않더군요!~
참으로 나감했습니다.
겨울날씨였을 것 같아요.
에고고~ 감기 조심하세요
장군봉의 그때는 한 겨울을 연상하게 했습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저도 토욜과 일욜 설악산에 있었는데
거센바람과 추위땜에 무척이나 고생했답니다.
글을 읽으면서
제가 그 순간에 함께한 듯 몸에 전율이 이네요.
휴~~
무사한 등반 축하드리며... 수고하셨습니다.
그러셨군요!~
잘 했으면 만날수도 있었겠습니다.
고맙습니다.
9월 말부터는 설악에서 종종 그런 일이 일어난답니다.
그래서 한여름이 아니면 동계장비를 준비하는 것이 안전하지요.
저도 언젠가 9월말에 그런 일을 당한 적이 있습니다.
전날은 영상 20도, 하루사이에 영하로 기온이 떨어진 날..

좋은 경험하셨구요.
수고하셨습니다.
늘 즐거운 등반 이어가시구요~
처음으로 그런 경험을 했습니다.인원이 많기도 하여서 시간이 많이 지체되는 한계를
드러내기도 하였습니다.고맙습니다.
읽기에도 아찔한데 직접 겪으신 고산님은 얼마나 힘드셨을까요. 전 산을 별로 타본적도 험한 루트도 가보지 못한 왕초보지만 안전한 산이라 생각하고 기분에 못이겨 설산 야간등반 혼자한다 깝죽대다 산이 엄청 무섭다는것을 느껴본적이 있었지요.. 정말 무섭더군요.. 헌데 고수님들의 암벽등반에 그런 고초를 겪으셨다니.. 깜짝놀라 감히 글올림니다. 잘다녀오신것 축하드리구요 항상 건강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염려해주신 그 큰 마음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
부디 행복한 나날 되시옵기를.........()
수고 했습니다.......... 열심히 하시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그날 설악산에 갔다온 분들 꽤나 많던데 다들 고생 무지 무지 하였다는 소리만 듣깁니다 ~ 성수님 모습보니 다른분들 모습도 그려지네요 ㅎㅎ
요즘도 여전하시죠?
숨 조아리며 읽었습니다. 고생 많으셨네요. 쟈일 두동과 인간의 목숨과는 바꿀수 없겠죠. 전국적으로 바람이 심하는 불던날이었는데 설악산은 한겨울을 연상케했겠죠. 암턴 무사귀환에 안도의 박수를 보냅니다. 반가운 님들 여기서 가끔씩 볼수 있어 찾게 되네요.
방문하여 주신것 만으로도 늘 감사드린답니다.
늘 안전한 등반길이 되시옵서서!~~`
바람이 공포였던 그 다음날! 설악에서 뵈온 고산님 편찮아 보였답니다. 거센바람에 날리는 자일은 안타까웠지만 참으로 다행입니다.다시한번 안전등반을 실감케 하는 글 잘보고 갑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설악산 산행길에 다시 뵙게 되어서 무척 반가웠습니다.
늘 좋은 등반길이 되시길.........
아찔한 실감나는 감동의 글 잘 보았습니다
코오롱등반학교 교육때
60m 하강 오버형에서 돌아선 나의 모습이 선합니다
나도 언제쯤에.....좋은 등반길을 가소서.
감사합니다.
등반을 처음 하는것도 아니지만 막상 악천후를 만나니
침착해야 하는데도 많이 당황하게 되더군요!~
그날 제가 사는 평지도 무척 추웠는데 설악에서 매달려계셔다니...

어째던 무사히 마친 등반 찬사를 보냅니다.
실감나는 참으로 교훈적인 내용에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었습니다.
그렇게 부는 바람은 태어나서 처음입니다.정상의 바람은 사람을 가만히 놔두질 않더군요!~
오죽 했으면 네발로 기어서 하강 포인트까지 갔을 정도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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