山房閑談˚♡。 (77)

3년동안 정들었던 아이들과의 헤어짐......... | 山房閑談˚♡。
古山 2008.02.20 20:03
어렵고 훌륭한일을 잘마무리 하시어서 감개가 무량하시겠네요
그동안 고생많이 하셨네요,행복하세요
지극히 개이적인 일로 저는 이 일을 그만두었습니다.
아이들에게 많이 미안한 마음입니다.
그동안 많은 격려 마음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주 훌륭하신 일을 하심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일이 많이 바빠지시는가 봅니다.
자주 못뵈도 뵌듯한 생각으로 지내겠습니다.
봄이 멀지 않았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네!~ 이제 포스팅도 새벽에 잠깐이 아니면 어려울듯 합니다.
그동안 지나온 시간들이 참으로 소중했다는 생각을 이제야 하게 되네요@!
감사드립니다.
좋은일을 하셨군요 고산님 복많이 받으실 겁니다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그게 어디입니까?
보통은 다들 주말에 산에 다니잖아요.
그래도 자주 놀러 오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제 우리 아이들을 볼 수 없다는것이 참으로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그동안 많이 정이 들었었나 봅니다.

우리 아이들 - 이 말씀에 눈물이 납니다.
우리 아이들 -
수고많으셨습니다.
늘 격려의 말씀 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럼 후임자는 선임 되었나요? 그동안 수고 많았습니다........
네 아주 유명하신 분이 오시기로 되어 있답니다.
인연의 끈이 어찌어찌 이어져,
드뎌 만나뵐수있을때가 다가왔다생각했는데...

실력이 모자라서 함께 움직이지 못했음이 서운합니다.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
그리고 안전산행하세요 ^^*

우연한 만남이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홧팅입니다 &^^&

바위꾼들은 어디에서든 자주 만나게 되어 있습니다.
인연이 있다면 반드시 만나뵙게 될듯 합니다.
긴 시간동안 훌륭하신 일을 하셨습니다.
초롱초롱한 우리아이들 훌륭하게 자라줬으면 좋겠네요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고맙습니다.처음 아이들과 했던 약속을 지키게 되어 참으로 기쁜마음입니다.
잘보고가요. 제블로그도 방문해주셔요~~ http://filesdown.aaa.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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