山房閑談˚♡。 (77)

초등학교 동창회 | 山房閑談˚♡。
古山 2008.05.18 18:34
소중한 추억을 가지고 계시네요.
전 자주 이사하는 바람에 초등학교 사진을 다 잊어버렸는데....
부럽기만 합니다.
세월의 흔적이 옛친구들을 만날때마다 하나하나 새록새록하게 나타납니다.
그리고 그 시절로 돌아가 참으로 즐거운 하루 였답니다.
초등학교 동창회...중고등학교 동창회 와 다르게 훨씬 초심으로 돌아가는
그런 맛(=분위기...?!)가 있는것 같아요...
좋은 시간 축하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세월을 느끼고 오셨군요.
다들 너무도 즐거워 보입니다
세월을 훌쩍 뛰어넘은 멋진 만남이었습니다.
그 이후...첨 보는데도
야...너...이렇게 시작하시죠.

정말 편하고 즐거워 보이십니다.
네!~ 맞습니다.
무척 편합니다.그래서 어릴적 친구가 좋은가 봅니다.
지금 사는 곳이 고향입니다.
그러다보니 주위에 사는 친구들은 간혹 만나구요 -
다가오는 토요일에 초등학교 총동창회가 있다는데 가야하나 말아야하나 살짝 고민중입니다.

아무리 세월이 흘러도 친구를 만나면 꼭 그때같다는 거에요.
친구니까 -- ^^
나가 보면 참으로 예전에 어릴적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때는 모두가 어린시절로 돌아가 버리더군요!~
잘보고가요. 제블로그도 방문해주셔요~~ http://filesdown.aaa.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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