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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와,신안군 압해도 그리고 팔금도 문상 다녀오기 | 山房閑談˚♡。
古山 2008.06.08 09:1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부디 좋은 곳으로 가셨기를 바랍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자신이 너무 오래 사셨다고 한사코 병원행을 거부하시고 결국 식음을 끊으신지 40 여일만에 눈울 감으셨습니다.
큰일을 치루셨네요... 연세가 94세시면 호상이셨을것 같아요..
삼가고인의 명복을 빌겠습니다..!
(사모님께서 힘드셨겠네요..고산님의 위로가 더욱 필요할것 같습니다..)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아마도 좋은곳에 다시 태어나시리라 믿습니다.
고생 많이 하셨고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늘 방문하여 격려에 말씀 올려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할머님께서 좋은 곳으로 가시기를 빕니다.()

먼 길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건강관리 잘 하시길요.
고맙습니다.

블로그 관리가 잘 안되고 있습니다.늘 좋은 이웃들에게 미안한 마음뿐인듯 합니다.
고등학교 한문시간에 배운 그 문장 "수욕정이풍부지 자욕양이친부대"...
아마 古山님 장인어른의 심정이 아니겠습니까...?

늦었지만 멀리서나마 고개 숙이며 글로 조문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잘보고가요. 제블로그도 방문해주셔요~~ http://filesdown.aaa.to/
장지가 장촌마을과 원마동 사이 인가봅니다   눈에 익은 풍경이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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