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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를 잊어버린 남양주 인공외벽 등반 | 面壁修行˚♡。
古山 2008.06.16 20:22
요즘 시간이 별로 없으신가봅니다.
인공암장보다는 아무래도 자연이 더~ ㅎㅎ
바쁘시더라도 �을 내시는 시간 마련되기를 바랍니다.
늘 건강하시구요~    
요즘은 참으로 시간이 이렇게 바쁘게 흘러간다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됩니다.
모처럼만에 휴일이 이렇게 소중하다는 것도 이제야 느껴지는 듯한 기분입니다.
고맙습니다.
고산님 많이 바쁘신가 봅니다
마음의 여유는 가지시구
늘 미소 가득한 날들 되세요.
네!~ 요즘은 소중한 블로그 이웃들의 방문에 답방도 제대로 못하고 있답니다.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고맙습니다.
세상사 서둘 게 없습니다.
그저 그렇게 사는 겁니다.
고산님이 즐긴 만큼 즐겁겠습니다.
아찔한 절벽을 타오르는 분들 정말 대단하십니다.
시간이 업고서야 소중함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취미생활만큼은 어떻게 이어갈려고 생각하지만 녹녹치가 않은것 같습니다.
보기만 해도 아찔합니다~~
보기만 그렇지 막상 해보면 그렇지도 않답니다.
똑똑....
노크하니 문이 활짝 열렸네요~ㅎ
암벽에 늦게 눈을 들이데는 왕초보입니다~
자주들러 눈으로라도 많이 익히고싶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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