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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봉 물바위 한판 | 面壁修行˚♡。
古山 2008.07.07 21:28
고산님도 안되는부분이 있군요~~
슬랩의 물바위라 사진만 봐도 그럴것같습니다.
멋진모습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불볕더위가 시작되는것같습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고산님 말씀에 동감입니다.
크랙을 위주로 하면 슬랩에 약하고, 슬랩을 위주로 하면 크랙에 약하고,
워킹만 하면 암벽에 약하고, 암벽만 하면 워킹에 약하고..

제 경험상으로 그렇습니다.
어느 부분에서 좀 뒤떨어지더라도 크게 개의치 않는 마음이 생기게 되었지요.
다시 집중해서 연습하면 금새 또 원래대로 복귀가 되구요..

오름길 잘 보았습니다.
고산님의 좋은 글 기대하면서....
  
인공에서 이제 실물 암벽을 하셨네요
물바위는 안타시는 것이..
걱정이 됩니다  
산바우에 대화명이 똑 같은 분이 계셔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였군요. 저희들은 수리는 겨울에나 가니 그 때나 뵙겠네요.
보기만해도 무서운데 설레임은 뭔지~
야릇한 충동질이 일어나고~
정말 멋있습니다~^^*
엄마야! 무서워라. 저는 공만 봐도 도망가다시피 하기 때문에.
대단하시네요.
제가 무서우니까, 조심하시고 즐기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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