山房閑談˚♡。 (77)

"아버님!~! 불초 소자를 용서하시고...극락왕생 하시옵소서!~ | 山房閑談˚♡。
古山 2008.07.18 22:35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저도 아버님 4월달에 먼곳으로 보내고 나니 아버님의 빈자리가 너무나 크게느껴 지드군요~~
그러셨군요!~

늘 그자리에 계시는것만 같아 지금도 실감이 잘 나지 않습니다.
고맙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비옵니다~~
고산님 생전의 아버님의모습 그리면서 힘내시기 바랍니다..
무어라 위로의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네요...
무더운여름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사람은 한번 태어나면 언젠가는 다 저 세상으로 가야 하는 당연한 것인데도
왜 이리 서운한지 모르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돌아가신 후에야 불효자식 이었다는 걸 알게 되드군요.
저도 친정 어머니 보내드린지 1년이 넘었네요.
생각만 해도 못해드린거에 가슴이 뭉클뭉클 아파 온답니다.
고산님.. 마음 잘 다스리셔요..
고맙습니다.이렇게 위로의 말씀에 한층더 힘이 납니다.
가슴속이 타셨네요.........
네!~ 처음에는 아찔했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연세 많으신 친정어머님이 살아계시는데
늘 하시는 말씀......자는 잠에 하늘나라로 갔으면 하고 소원하세요
헤어짐은 마음 아픈일이지만
참 평안히 가신거 같으네요.
늘 그자리에 계시면서 자식들 편하라고 조용히 혼자서 가신것 같아
더욱더 가슴이 여미어 집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극락왕생하시길..
고맙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감사드립니다.
부디 극락왕생 하소서.
고맙습니다.
이승 떠나는 마지막길
홀로 가셨으니
남아있는이들..
마음이 타들어가오나...
밝은빛보이는 그곳으로
편안히 가십시오...

돌아가신 아버지생각이 나네요...




살아 생전에 왜 좀더 잘해 드리지 못했을까 하는 후회가 밀려옵니다.
다시는 오지 못할 머나먼 길을 가셨는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빕니다...슬픔을 추스리고 힘내시길...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큰일을 겪으셨습니다...
예의가 아닌 줄 알면서도 멀리서나마 이렇게 조문드립니다.

힘내시기 바랍니다.
올해 두 번째인 것같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극락왕생 하셨기를...
이제야 평상심을 되찾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감사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뭐라고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군요..
힘내시기 바랍니다..
많은 분들의 위로의 말씀 정말 감사드립니다.
죄송합니다.
이제야 확인을 하네요.

아버님의 극락왕생을 빕니다.()

고생 많으셨구요,
힘 내셔요!
고맙습니다.
이렇게까지 찾아주셔 위로 말씀 올려주시니 더욱더 힘이 납니다.
아버님의 명복을 빕니다...
전 아버님이 일찍돌아가셔서 아흔을 넘기신 고산님의 아버님이 부럽기도..(죄송합니다..)
아흔넘으시게 고산님과 함께하신 아버님 또한 행복하셨을것이라 생각되네요..
요새 블로그 이웃님들의 부모님게서 아프신분들이 많으신것 같아요..
어떤분은 아버님이 암이라 하시던데..
기운내시는 고산님 되셨음합니다..
감사드립니다.

늘 그자리에 계시것거니 했던 나의 불찰이 얼마나 어리석었는지 돌아가신 다음에야 알았습니다.
얼마나 상심 되시겠습니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맙습니다.
많은 분들이 격려해 다시한번 감사말씀 올립니다.
극락왕생하시길.
고맙습니다.
그런일이 있으셨군요 늦게나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일상으로 다시 돌아오신 님께 언제나 어버님의 그림자가 함께 할것입니다
_()_
감사합니다.
고산거사님 염불독경 많이 하셔서 극락왕생케 해드리십시오~ 49재 잘 모십시오 ()()() 나무아미타불~~
늦게나마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제야 보았네요.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아, 그런 가슴아픈 일이 있으셨군요.
저도 지난 4월에 올해 94세이신 친정 아버님을 여의었습니다.
편안하게 큰 고통없이 마지막 숨을 거두신걸 당신의 복이라 생각하십시요.
생전에 입버릇처럼 말씀 하시길,
죽는복을 타고나야 할텐데... 자는듯이 가면 얼마나 좋겠냐...하시던...

아버님의 극락왕생을 기원 합니다.
   고인은 편이하셧네여  
늦었지만 가신님 명복을 빕니다.
ㅠㅠㅠ
지난시간들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가는군요.

저는 딸 5명에 막내딸
어느날처럼 아침 출근길에 전화드리니
소화가 안되어 병원을 가 봐야 하신단다.

가끔 아버지는 딸들의 소집을 이런식으로 하셨기에
저는 언니께 전화드리고,
괜찮을것이다.
했는데

결과는 아주 안 좋게 나왔더라구여
그 당시 직장생활하면서,
인터넷 게임에 빠져 있던 저로서는 쉬는날 갬을 해야하기에
자주 찾아뵙지 못 했어요.

돌아가시기 전전날 방문해 아버지랑 하룻밤 함께 하면서
앞으로 이렇게 하겠다는 약속과함께
서울로 올라온 후 그 다음날 돌아가셨다는 전화을 받았습니다.

한편으로는 다행이다 싶으면서도,
지난 시간 후회할 일들이 왜 그리 많던지요.

살아계신 엄마에게는 후회하지 않도록 자주 찾아뵙자 하지만
그것도 맘뿐~~~~
에쿠 봄맞이겸 한번 방문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제야 블로그에 다시 돌아왔습니다.
그동안에 많은 분들이 다녀가셨네요!~
고맙습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山房閑談˚♡。'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