面壁修行˚♡。 (241)

인수봉 설교벽 등반 | 面壁修行˚♡。
古山 2008.08.11 22:39
더워서 고생하셨을듯 합니다.
바람도 없던 날인데..
실크랙 아래 공터에서 맛보는 점심이 특별났을 것이구요...ㅎㅎ
멋진 모습 보고갑니다.
남은 여름 시원하게 나시구요~
더위가 가실때쯤 등반을 해야 할듯 합니다.

바위가 뜨거워 암벽화가 밀리기도 하고 흘리는 땀의 양이 장난이 아니게 많더군요!~~

그러나 올라가보니 생각이 달라지니 아무래도 이짓도 그만두기 어려울듯 합니다.
삼복더위에 산에대한 열정이 대단하십니다~
언제 꼭 해보고 싶은 곳인데..
한편으로는 부럽기도 하구요~
무더운 여름 건강도 챙기시면서 쉬엄쉬엄 하시기 바랍니다~
즐감하고 물러갑니다~

일부러 더워서 북쪽의 벽을 선택해서 올라가 그렇게 땡볕에 그을리진 않았지만 역시
나무 그늘만 찾아지더군요!~
고맙습니다.
설교벽도 참 아름다운 곳이지 않습니까...?
특히 단풍들때면 그 숨막히는 광경은 그냥 넋이 나갑니다.

말 그대로 이열치열이셨겠습니다.

그래도 개운하셨죠...?
설교벽은 두번째 가보았는데 기억이 가물가물 했는데 이번에 가보니 생각이 하나하나 나더군요!~

땀은 많이 흘렸지만 그래도 역시 산에 오르기를 잘했다는 생각을 정상바위 아래에서 해 보았답니다.
"뜨거운 것은 뜨거움으로 이열치열 인수봉 바위와 한판 "
고산님의 말씀이 맞는것같습니다~~
오랫만의 등반모습을 보는것같습니다.
이제 막바지 더위에 건강유의 하시고
안전 등반 이어기시기 바랍니다


부러운 산행을 하십니다.

릿지 암벽 타기

하고 싶지만 할 수 없기에 무척 부러워합니다.

제 산행기를 좋게 평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냥 생각나는데로 산행후기를 남길 뿐이지요

안산 즐산 행산 하십시오.
이렇게 멋진 후기글을 함께 한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네요..   그방에다 옮겨야죠 ㅎㅎ
난추니님 모습을 여기에서도 보고또보고 ㅎ ㅎ   반갑네여 ㅋ " 방가방가 " 언제함께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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