面壁修行˚♡。 (242)

인수봉 빌라길, 청맥길 등반 | 面壁修行˚♡。
古山 2008.09.01 20:51
고산님의 등반모습 오랫만에 보는것같습니다.
자주 바위에붙어 바위와 친해져야 되는데~ㅎ
이말이 정답인것같습니다.
인수봉 청맥길~빌라길~아찔함의 연속이군요~
가을엔 더좋은모습 자주 보여주세요^^
오늘부터 가을이죠~가을에도 늘건강하시길 빕니다.
이제야 답글을 답니다.사는것이 무엇인지...ㅠㅠ
늘 즐거운 나날 되십시요!~
오랜만에 어려운 곳 붙으셨군요,
그래도 옛날 실력이 있으니 감각이 금새 오를 것입니다.
멋진 사진 보았습니다.
시원한 9월 열어가세요~  
이제는 조금만 난이도가 올라가는 길이면 자신감이 떨어지고
다리가 후들거려 겁부터 나더군요!~
감사합니다.
와우! 인공암벽에서 드뎌 실제 암벽을 오르셨네요.
세미 릿지화는 사두었는데 차마 용기가 나질 않네요.
항상 안전하고 즐거운 산행 이어가세요
그리고 행복한 9월 되시구요
자연바위에서 잘하기 위해 인공에서 연습을 하게 되는데 이제는 그거마져도 등한시 하고 있답니다.고맙습니다.
누워있는 벽...
그림으로는 늘 그렇게 보이지요...ㅎㅎ

올만에 인수에 오르셨네요.

생각하기에 따라서는 작은 일도 끝이 없습니다...
다만 정진할뿐입니다.

멋진 가을 맞으십시오.
꼭 밑에서 보면 누워있는 벽인데 왜? 올라가면 그렇지 않을까요?
늘 생각해 보지만 영 몸이 따라주질 않더군요!~
수고 하셨습니다. 가을 등반
멋진 등반입니다. 부러워요
사진 글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늘 좋은 이웃이 있기에 마음이 든든하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바위산행하기 좋은 계절이 온 것 같습니다~
사진이 시원시원해보입니다..
바위타시면서 사진도 찌고 힘드셨겠습니다~
올해는 꼭 암벽등반을 해보고 싶었는데
어찌될려나 모르겠습니다..
님의 암벽타시는 모습을 보면 마냥 부럽기만 합니다~
즐감했습니다~
늘 안전산행부탁드립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자주 하던 일인데 올해들어서는 그것마져도 어쩌다 한번씩 하고 있습니다.
사는것이 무엇인지 ㅠㅠ
고맙습니다.
암벽등반.. 어떤 매력이 숨어있을지 해보질 않아 잘모르지만..정말 멋지십니다..!^^
산에 다니면서 한번쯤은 동경을 하게 되는데 그게 동경으로 끝나는것이 아니고 실천을 하게되면 어느센가 나는 중급의 클라이머가 되어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것입니다.
시원시원하게 잘들 오르시네요 ..
저는 언제쯤..
오늘도 안산 즐산 하시길...
가장 늦다고 생각할때가 가장 빠른 시기입니다.용기를 내십시요!~
고맙습니다.
등반모습이 여전하시군요.
멋있습니다.
오래간만에 다녀갑니다.
오랜만입니다.
여전한것이 아니고 요즘은 거의 가끔 워킹하는것 외에는 시간이 낼 수 없어 참으로 아쉬움이 많습니다.
맞아요, 저날... 엄청난 택시 줄서기.
저는 아예 포기하고 걸어서 올라갔었더랍니다.
추모산행을 겸한 산행으로 무당골로, 이크 비밀~쉿!
노적봉에 올라 뜨거운 태양도 마다않고 노적봉 정상에서 점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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