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사진˚♡。 (58)

소래포구 축제를 다녀오다. | 풍경사진˚♡。
古山 2008.09.29 21:26
해산물들이 군침돌게만드는 아침이네요.
항상 고산님의 블로그를 통해서 아름다운 산하를 즐기고 소중한 자료들도 얻고 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
물론 현지에서 잡아온것도 있지만 대부분은 다른지역에서 들어온 해산물이 아닌가 생각했습니다.
가끔들러 시장을 둘러보면 참으로 사람사는 곳이 이런곳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소래포구 언제 가보았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
비릿한 냄새가 여기까지 풍기는 것 같기도 하구요..
회에다가 쐐주 한잔 너무 좋았겠네요~
시간 내어서 마눌님과 한번 가보아야겠습니다..
가끔 가보는 곳이지만 역시 그곳에는 특별한 무엇이 있습니다.
한번 가보시면 후회는 하지 않으실 겁니다.
집에서 가까운 곳이라 가끔 들러보곤합니다.
축제 때는 못가봤는데, 좋았을 것같군요.
정겨움 거득한 사진 잘 보았습니다..
역시 축제때라 사람구경은 실컷 했습니다.
하마터면 리어카 바퀴에 발가락 부러질뻔도 했습니다.
그 어느해
지하철 타고 느릿느릿
오이도 거쳐서 소래포구를 다녀 왔던 기억을 해냅니다.

멋진 사진
소래포구를 잘 보고 갑니다.
저두 가고싶네요
고맙습니다.
늘 행복한 나날 되십시요
앗차~!!!!!! 아쉬워라~
계획대로 움직이셨더라면 노적봉에서 만나 뵙는건데...
저 만나면 알아보시겠죠? 워낙이 거르지않고 내걸어서...ㅎㅎ

소래포구, 가끔 들르는 곳인데.
바다내음이 맡아집니다.
싱싱한 회도 한사라 눈에 보이구요,
갈매기 끼륵끼륵 울음 소리도 귓전에 맴돌고...

시월입니다.
멋진 가을로 만드시길~^^
이제는 산에서 저자거리로 나셨습니다.ㅎ
가끔은 이런 여유도 가지면서 살아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자주 하게됩니다.
고맙습니다.
소래포구 축제가 한창인 요즘 대하, 꽃게, 전어 등 먹음직스런 수산물이 넘쳐 나고 있다. 나는 가끔씩 소래포구에 가서 시장을 보고 손님이 오면 구경 삼아 가기도 한다. 그런데 가끔은 살아 펄펄 뛰는 꽃게인줄 알고 산것이 집에오면 다 죽어 있고 더욱이 냄새까지 고약하게 나는것이 환장할 노릇이다. 제발 손님에게 신뢰를 주는 소래포구가 되기를 희망한다. 지금 꽃게를 버리려고 현관문을 나서는 아내의 뒷모습을 보면서...
네 그런 추억이 있으시군요!~
쇠락하던 포구가, 사람나는 곳으로 변화했는가?

마치, 동해안 작은 항구와 횟집을 방불케하니...

간만에, 조은 구경 마니마니 하고 갑니다
좋은 구경하셨다니 참으로 이 포스트를 한 저로서는 기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늘 행복한 나날 되십시요!~
  • 웃자꾸나
  • 2008.10.02 05:04
  • 답글 | 신고
잘 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소래포구 축제를 앉아서도 잘 볼 수 있도록 소상히 스켓치 하셨네요. 고맙습니다.
감사드립니다.이제 산꾼이 저자거리로 나선기분입니다.ㅎ
포구는 늘 사람 사는 냄새가 납니다...

등반시즌인데 요즘은 좀 뜸하신가 봅니다...
세계의 특이하게 지은집--사진1천여점--집지을때 참고-http://cafe.daum.net/z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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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젖조심--일전에중국산사서다버렸습니다,,,양심 버리지 말아주세요,,
소래 그이후 오줌도않놓는다,,,
나도 가본것 같으요...그런데 그곳은 왜 무게로 판매를 안하고 정액제로 할까요.
거의생물은 없슴,,,해동된 수산물산느곳 입니다,,,
시장 뒷편가시면큰물통에 잔뜩녹이고 있는 조기,,,그밖에 생선들 눈에보입니다.
숨겨 놓고라도 하든지,,,
특히 대개조심--개는 커다란데, 속살은 말라비틀어져--아마도 소래 대개는 영양실조 걸린듯--
인천 소래포구 ^^/소주한잔 막걸리한사발 ㅋㅋㅋ
잘보고가요. 제블로그도 방문해주셔요~~ http://filesdown.aaa.to/
내고향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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