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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봉 벗길 마이웨이길 등반 | 面壁修行˚♡。
古山 2008.10.13 21:36
바위에 가셨군요 설악에서도 바위만 보이신다고 하더니..
머찝니다. 그리고 부럽습니다  
산에를 가면 바위가 아른거려서....ㅎ
한 겨울에는 하지 못하기 때문에 잠깐의 시간이지만 가을의 바위길에 또한 멋져 보였습니다.
오랫만에 시원한 줄타기
모습 봅니다
바람ㅇ도 시원한데
가슴이 확 터이는 것은
날마다 바쁜 일상의
투덜거림...^^
늘 바쁘신 가운데 이렇게 까지 방문하여 주심에 감사....
이제는 서늘하다 못해 산에서는 그늘이 지면 춥기까지 하더군요!~
항상 안전에 주의 하십시요..^^ 건강하시구요..
늘 염려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제는 선등은 감히 생각도 못하는지라 후등이라도 열심히 해볼려고 생각중이랍니다.
바위에 오르는 님들은 왜이리 멋있게 보이는지~
가슴에 부는 바람도 바위바람일까~
고산님~
늘 건강하시길요 안산하십시요^^*
이제는 선등은 거의 하지 못하는지라 그져 머나먼 당신이 되어버렸습니다.
점점 떨어지는 자신감 ....그래!~ 후등이라도 열심히 하자 주의 랍니다.
늘 건강하시길 빕니다.

잘 지내시죠?
고맙습니다.

요즘은 바쁘다는 핑게로 포스팅이 뜸한 편입니다.
고산님 오랫만에 등반하셨나봅니다.
인수봉길은 언제나 만원이군요~
늘~건강하시며 좋은등반과 산행모습 보여주세요..

인수봉에도 가을이 한창이군요...
네!~ 조금만 지나면 단풍도 지고 앙상한 가지만 남겠지만...
이제 인수봉은 가을이 한창이랍니다.
시원스런 바위 모습입니다.
인수봉엔 단풍으로 물들었겠지요. 사람단풍까지 포함해서요,,,ㅎㅎ
멋진 등반 보고갑니다..
맞습니다.~
바윗길의 곱게 물든 단풍은 많은 바위꾼들을 유혹하느듯 합니다.
고맙습니다.
안년하세요..반갑습니다~~
인수봉에 단풍이 예쁘지요..?바윗에선 더 멋있겠지요 ㅎㅎ
건강하세요...자주 놀러오겠습니다^^*
바위의 계절이라서 그런지 팔공산 병풍바위에도
바위하시는 분들이 많이 붙었더라구요..
부럽기도 했구요..
즐산도 좋지만 안산 부탁드립니다..
지난 일요일 그쪽으로 지나왔었답니다.
숨은벽 마치고 잠수함바위로 하산을 했거든요.
인수봉에 붙은 수많은 바윗꾼들...
그 속에 고산님도 계셨더라는 말입니까????
지금이라도 크게 불러봐야지~ 고~~~산~~~~~니~~~~~~~~~ㅁ
초촐한 블방에 흔적 주시었길래...!"
우선 방문 감사드립니다
고마우신 글 또한 고맙습니다
벽을 오르시는군요
암벽을 타오르시는군요.
멋지십니다

등반도 등산도 건강을 위하여

저녁이 싸한맘 입니다
건강 하십시요
성해였습니다.
인수   나를많이도 괴롭인곳 백운에서 두부먹고   달빛고울때   줄챙겨 야바위하고   정상에서 비박하면서 야경을안주삼아 쇠주한잔   아침의   해오름   아     옛날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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