面壁修行˚♡。 (242)

대둔산 우정길 등반 그리고 나의 실수 | 面壁修行˚♡。
古山 2008.10.28 20:46
가슴 졸이며 봅니다....
등반기에는   뜻모르는 용어들 많고 많지만....
암벽등반을 느끼는데 불편함은 없습니다....
고산님 찾아 들어온 오늘....
두 손바닥에 촉촉히 밴 땀을 닦으며 나갑니다....
항상 안전한 등반 이어가시길 빕니다....
늘 하는 등반인지라 그러려니 합니다.
물론 처음 보신분들은 왜 저런 위험한 등반을 할까 하는 분들이 의외로 많답니다.
고맙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네요.안전 산행 하세요.
고맙습니다.늘 열심히 하는 산꾼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찔한 순간이 있던 등반이었네요..
역쉬이 대둔산엔 사람들이 많습니다.
주말엔 케이블카 타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지요.
대둔산..빡시게 올라 갔는데..
구두신고 마천대에 오른 사람들보면 좀 화가 납니다.
고산님..늘 즐산 그리고 안산 하시기를..
늘 초보자에 대한 배려가 있어야 함에도 늘 같은 사람들과 등반을 하다보니
잠시 제가 착각을 하게 되었지요!~

후등자는 절대 안전하다는 생각이 말이죠....
고산님의 이 글을 제가 속한 카페에서 먼저 접했습니다.
본인의 실수를 인정하고 숨김없이 그대로 글로 쓰신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등반엔 실패할 수 있어도 빌레이엔 실수해서는 안된다고 했던 산천님 말씀을 떠올리게 되더군요.
고산님의 반성하는 마음이 담긴 글, 감동입니다.
더 큰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라는 가르침이었을 겁니다.

김세영양의 빠른 쾌유를 저도 함께 빌어봅니다.


늘 배려하는 마음이 부족하여 이런 실 수를 하였답니다.
다시는 이런 실수를 하지 않으리라 다짐을 새롭게 하였답니다.
고맙습니다.
덕분에 대둔산 구경하고 갑니다 즐겁고 안전한 산행 지속되시기를 발원합니다 _()_
고맙습니다.날마다 좋은날만 되시길 기원합니다.
고산님 여전하시네요
멀리 보이는 사자크랙... 그곳에서 고생했던 기역이 나내요 ^^
담에 함 같이 등반할 기회가 있었으면 합니다.
절 기역하실지 모르지만.....
후등은 첫 시작에서 다칠 위험이 많지요.
그래서 저는 후등자 빌레이를 볼 때면 시작지점에서는 언제나 자일을 빡빡하게 해준답니다.
자일이 2~3미터가량 늘어나기때문에 잘못하면 후등자도 바닥치기 할 수가 있어서지요 ...

선등자가 첫 볼트를 걸 때 말고는 추락하는 사람을 밑에서 받는 것은 삼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부딧혀서 같이 다치거나 본인확보가 안되어있으면 추락자에 튕겨서 허공으로 나를 수도 있으니까요..

제가 보기에는 고산님 잘못이 아니라 후등빌레이에 문제가 있은 것같습니다.
그래도 그만하기 다행... 추락자께서 빨리 완쾌하시고 더욱 즐건 등반 즐기시길 바랍니다.

고산님께서도
마음에 지닌 부담감을 훌훌 털어내시구요.
더욱 멋진 모습 기대합니다.        
물론 선등자 빌레이만 주로 보았기 때문에 후등에 대한 배려는 전혀 하지 않고 있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설마 그곳에서 바닥으로 떨어질 것이란것은 상상도 못했으니까요!~
좋은 경험 했습니다.
단풍철이라서 그런지 어느 곳이나 사람들로 북적이나 봅니다..
가을은 단풍철이가도 하지만 바위타는 계절이기도 하지요~
바위타시는 모습 언제보아도 좋습니다~
단풍도 구경하시면서 안전산행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제가 왼손 약지를 다치는 바람에 이제야 답글을 답니다.
먼저 다녀 오셨군요.
여전하시네요~. 건강하신 모습에 살아있는님의 동향 볼수 있습니다. ㅎㅎ
이번 주 금요일[10/31~ 11/1] 저도 대둔산 들어 가 볼려구요.
놀다~쉬다~ 걷다~가 올려고 발길 움직여 봅니다.
언제 연락 한번 주이소 . 같이 가 보자구요.
저야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대둔산 우정길 암벽을 가까이서 보니 더욱 아름답네요.
멋진 대둔산 암벽산행 즐감했습니다.
오래간만에 다녀갑니다.
감사합니다.
나은님 뵌지도 정말 오래되었네요!~
언제 한번 뵙으면 합니다.
우정길 6피치.. 수직벽에 길이가 좀 길죠?
저희팀은 바로전날 그길에 다녀왔답니다.
그런데 밤에 제법 많은비가 내렸지요.
이끼가 많은 바위길이 꽤나 미끄러웠을 듯...

고산님의 글을 읽고있노라니 제가 힘겹게 오르는 느낌입니다.^^*

안다치며 오르는게 최상이겠지만
부상은 등반의 일부분..
몸으로 때운 공부는 보석보다 값지다 하잖아요.
그만하길 다행이라 생각하며 부상자의 빠른 쾌유를 빕니다.

그리고 내용상 고산님의 잘못은 없는듯하니
마음의 부담 훌훌~~ 털어내십시요.
늘 건강한 등반을 기원하면서...

네팀의 등반팀 중에 우리 등반팀에서 유일하게 부상자가 생겨 마음이 편치 않았답니다.
늘 염려해 주신 마음 감사드립니다.
욜심히 거울 보시는거 보니 큰 부상은 아니신 모양이지요...ㅎㅎ

비교적 멀리 떠나신 대둔산...
오히려 제가 재미있게 보고 갑니다.

멀티락...낯익습니다.
네 처음으로 멀티락 사람들과 함께한 등반이었습니다.
고산님의 꾸준한 산사랑! 넘 아름답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멋진 산행 많이 보여주세요..^^
고맙습니다. 늘 잊지않고 격려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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