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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봉 빌라길 등반 | 面壁修行˚♡。
古山 2009.06.29 23:31
오랜만에 나오셨다지만 그 실력 어디 가나요. 옆길(검악a) 등반하면서 사진 몇장 찍었습니다. 인사는 못 드렸지만 찾아 가시길............
고맙습니다.늘 가까운 이웃으로 자주 등반길에서 뵙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늘 안전한 등반길 되시옵서서!~~
언제나 깔끔함을 추구할수는 없는 일이지요...ㅎㅎ

탁수엔 발을 씻고 창랑한 물엔 갓끈을 씻는 법 아니겠습니까...

우리처럼 아마추어는 컨디션이 좋지 않을땐 볼트라도 밟아야 됩니다.
그래야 담날 또 출근하지요...ㅋ

저는 저 밴드도 후덜덜∼했습니다.

재미있게 잘 보고 갑니다...古山님  
맞습니다.
다치면 결코 손해 보는 사람은 나 일테니까요!~
많이 힘들었습니다.역시 실력이 안되니 등반 자체도 더디고 그러더군요!~

물론 깨끗한 등반도 좋지만 나이가 들어가니 이제는 모든게 조심스럽기만 하답니다.
빌라길 오름은 ~
반칙이 문제가 아니고,
올랐다는 자체로만으로도 대단하다 할 수 있겠지요.

반칙도 실력이 없으면 안되는 법이니 ~ ㅎㅎ
더운데 수고하셨습니다.
이제는 몸이 많이 퇴화되어 가는것 같은 느낌이 자주 듭니다.
그래서 예전같지 않아서 다치지 않는 안전한 등반을 하다보니.........

누가 그렇게 한다고 해서 상을 주는것도 아닌데 말입니다.ㅎ
볼트 밟고 슬링달고라도 빌라길 선등해 보고 싶다 ㅎㅎ 수고 하셨네요
누구나 다 할 수 있습니다.페이스 등반은 볼트 길이가 짧아서 더욱더 안전하니까요!~
위험도 하지만 스릴 많점 이렷네요..
절벽경사가 완만 하지만 바로오르면 경사는 적어.
질것 같은데요.바위와 함판시름이나 하는듯이 합니다.~~
부럽군요 저는 디스크
환자라 구경만하고감니다.
건강하게 행복한 산행을
많이 건강하게즐기세요.
즐거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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