山房閑談˚♡。 (77)

나는 무엇으로 사는가? | 山房閑談˚♡。
古山 2010.02.23 23:35
동자승의 모습이 참으로 청순합니다
저에게는 마음의 종교입니다
마음을 비우라는 말씀을 오늘도 실감하지만
실천이 어려우니 걱정입니다
이제야 블로그에 돌아왔습니다.
이제부터 더욱더 열심히 해야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지금은 불타고 없는 여수 항일암의 종각을 보니 감회가 새롭습니다..젊었을 적에는 몰랐는데 요즘은 더욱 세월이 빠르다는것이 실감이 나는것 같습니다.희노애락이 모두 인생살이에 있을진데 우리는 멀리서 찾을려고만 한 우매한 중생입니다.
잠시 개인적인 일로 블로그를 중단했습니다.
이제 다시 시작하려 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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