山房閑談˚♡。 (77)

죽마고우 친구를 영원히 보내며.... | 山房閑談˚♡。
古山 2010.04.19 23:29
삶과 죽음이 참으로 안타까움으로 다가왔겠습니다....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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