面壁修行˚♡。 (242)

설악산 울산바위 인클길 등반 view 발행 | 面壁修行˚♡。
古山 2010.05.17 23:28
이 부러움을 어찌 표현할까요?....바위에 대한 나의 욕심이 분출된 감정입니다..ㅎㅎㅎ 부럽습니다...저는 겨우 서울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데....설악의 그 그리움이 가슴에 메아리 칩니다....보기만 해도 가슴 설레임이 이는 것만 같습니다.......잘 다녀오셨네요  
등반전에 무지 긴장했습니다.어디 등반계획을 세워놓고 그렇게 긴장을 해 보기는 이번이 처음이었답니다.역시 예상은 했지만 3피치는 어려웠습니다.참으로 많은 경험을 하게했던 루트가 아니였나 생각됩니다.고맙습니다.
인클길 갔다 오셨군요. 우리 팀이 낸 길이지만 전 아직 등반을 못 했는데...
조금 버거운 길인건 확실 하군요.
요즘 넘 바위를 쉽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어 조금은 노력해야 올라갈수
있는 길을 만들자 하여 만든 길 입니다.
담에 함 같이 등반 하죠. 수고 하셨습니다.
인클길 등반 사진 잘 봤습니다. 멋진 등반입니다. 90년 6월 23일 바람이 엄청 부는 날, 우측 볼트길을 등반하다, 팬드럼하여 링볼트를 설치하고 그 나머지를 등반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때도 이미 상단에는 녹슬은 하켄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악마의 길이라고 이름을 지었습니다. 등반라인을 멋지게 연결해주시고 정리해주신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인클길을 정리하신 분과 소주 한잔하고 진하게 하고 싶습니다. 참고로     마산 산바래 등산 클럽 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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