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908)

인자요산(仁者樂山) 블로그 시작한지 6년째 | 山房閑談˚♡。
古山 2011.01.16 11:22
저는,,3년전에     이유없이     그러한   증상들       느껴서     한참   방황   했지만,,
병원 문턱을     넘는다는일은       큰맘을     먹어야겠더군요..
소소한   검사끝에    
저에게   내려진.   진단은       신경쪽에     문제가   있어보인다는
것이였습니다..
아직은     버티고있습니다..
님과   유사한   증상이     저에게   있었지만,,
지금은       괜찮습니다..
얼른   좋아지시길     기원드립니다.
자연적으로 사라진다고는 하지만 벌써 두달이 넘어가는데 사뭇 걱정이 앞섭니다.
뭐!~ 어느날 아무렇지 않게 나아지리라 믿고 생활하고 있습니다.감사합니다.
6년 , 축하 드리구여 영원히 롱런 하시길 ㅎ 만은분들께 도움이 되는 블로그 일것이길 기대하니까요,,, 건강도 별일아닌 잠깐에 고통이시길 바람니다요 ㅋ
고맙습니다.늘 열려해 주신 덕으로 지금까지 큰일 없이 등반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답니다.
정신이 몽롱해진다면 심장의 피가 머리까지 보내지 못해서 어지러운 경우도 있습니다
저도 어지럼증으로 실신하고는 귀의 돌이 빠져서 입원후 병원을 다니면서 여러가지 검사를 다 해봤습니다만..결정적으로 심장의 박동이 문제가 되었습니다.(병명은 심방세동인데 맥은 또 아주 서맥인관계로)심장을 뛰게하는 심장근육의 전기가 몇초간 발생되지 않는 관계로 심장이 피를 짜주지 못해서 피가 머리로 공급이 안되어서 몇초간 눈앞이 캄캄하다가 전기가 나오면 괜찬아 지고는 하기를 여러번 반복하다가 좀길게 전기가 발생치 않으면 쓰러지고 전기가 완전히 발생하지 않으면 심장이 마비가 되는 아주 무서운 병이었습니다.저도 세번의 실신으로 인하여 원인을 발견하여 저는 심장박동기를 몸속에 삽입후에는 전과 같이 산에도 정상적으로 다니고 종주 산행도 계속하고 있습니다.요즘은 보험이 잘되어서 가격도 얼마 되지 않아서 ..제 생각으로는 심장쪽을 한번 의심하여 보시는것도 ...아무튼 병은 원인을 정확하게 파악하는게 제일입니다.빨리 원인을 파악하시기를 바랍니다.
대학병원에서까지 별일 아니라고 하는데 사뭇 걱정입니다.뭐 괸찮아 지리라 생각하고 긍정적인 생각을 하며서 다소 불편하지만 그러려니 하며 살아야 할듯 합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