山房閑談˚♡。 (77)

내 몸은 내가 사랑해야지... | 山房閑談˚♡。
古山 2011.01.23 11:11
빠른쾌유를 빕니다..봄날에 또다른 멋진 산행기도 기대하겠읍니다
고맙습니다.어느날 아무일 없었다는듯 털고 일어나지 않을까 하는 희망적인 생각을 하며 다소 불편하지만 하루하루 기대하며 살고 있습니다.
님의   빠른   쾌유를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이제야 재활운동을 서서히 싲가했답니다.
늘 부지런하고 다방면으로 재능을 갖고 계시기에 과로에서 오는 인체의 외침이 아닐런지요. 모든일 없었듯 툴툴털고 일샹의 생활로 복귀를   빌어봅니다   좋은글 감사하구요
고맙습니다.이제 봄이오고 따뜻해 지면 털고 일어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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