山房閑談˚♡。 (77)

재활 운동 시작 | 山房閑談˚♡。
古山 2011.02.13 17:16
고산님,건강시옵기길, 어느 선배님왈,
요즘은 술받아주야 선배대접받는다라고
건강허시길~~
항상 건강할 줄만 알았는데 이제는 저도 나이가 들어가나 봅니다.
옛날 어르신들이 하루가 다르다고 하는 말을 실감하게 됩니다.고맙습니다.
건강   되찾으시길     기원드립니다..
웃는 나날들   되시길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고맙습니다.늘 걱정해 주신덕으로 하루 빨리 털고 일어나야 할듯 합니다.
힘든 시간 보내셨군요.
다가오는 봄처럼 몸도 잘 풀리시길요.
이제 본격적인 등반시즌이 다가 오는데 걱정이 앞섭니다.
이제 부터라도 슬슬 몸을 만들어 보아야 겠습니다.
언능회복하셔서.
예전모습으로 돌아오시길 바랄꼐요~
늘 고마운 말씀 감사합니다.날이 풀리면 괸찮아 지리라 믿어 봅니다.
아~그동안 방문을 못하였더니
다치셨군요~
조속히 쾌차하시길 빕니다.
워낙 의지가 강하시니~^^
여전 하시지요?
가까운 이웃들이게 다소 소홀함이 있습니다.
자주 찾아뵈어야 하는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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