山房閑談˚♡。 (77)

광주 여행 친구들과 만남 그리고 운천저수지 구경 | 山房閑談˚♡。
古山 2011.05.24 23:13
이 곳 근처가 제집인데 이렇게 화면으로 보니 더 정겹습니다.
출근길에 물새들 내려앉은 풍경이 사라져 아쉽기도 하지만요.
더운 여름 분수쇼가 열리면 제법 시끌벅적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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