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그리고 그 곳에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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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산행 (151)

(인천 무의도: 국사봉-호룡곡산)- 산행인지 여행인지?....... view 발행 | 일반산행
거친호흡 2012.03.11 12:49
요즘 산행이 살방살방 먹자 산행 섬 산행 으로 재미가   좋습니다요 ~ ㅎ

허가도 없이 굴까면 안되는데 괜찮은가 보죠 ... 한두개 재미로 까 먹으면 바다 냄세가 펄펄 풍기고 싱싱 합니다 ~

아!...그런가요.
세상에 공짜는 없나 봅니다.
그런데 여기서는 괜찮은것 같던데.....
요즘 살방살방 재미 좋습니다.
꽃샘추위가 꽤 쌀쌀합니다
여유로운 마음으로 보람있고 즐거움과 행복이
가득한 기분 좋은 멋진 휴일 되세요    
이제 꽃샘추위도 물러가겠죠...
즐거운 한주 되세요.
두번갔었는데..   한번은 산행..
또한번은 호룡곡산갔다가...   하나개해수욕장풍경에 반해서..
산행은 안하고...   해수욕장에서만 놀고왔읍니다
저도 저번주 호흡님 다녀오신 신도시도모도 다녀왔읍니다...
요즘 경방기간이라 섬산행이 많은거 같읍니다..
네 가까우면서 경치 참 좋은 곳이죠.
하지만 산의 높이가 있다보니 산행은 좀 약하죠.
아 신도시도모도 다녀오셨군요.
참 기억에 남는곳인데....
회사 야유회로 가서 제대로 돌아보지 못했내요.
거친님 발따라 다시 한 번 가봐야겠네요
가볍게 산행하고 바다도 볼수있어
좋을겁니다.   꼭 다녀오세요.
산행을 떠나서라도
대한민국의 여기저기 다 여행해 보시는 것 같습니다.
물론 외국의 유명한 산들도 다니셨지만..
아무튼 열정에 대한 보상을 다 받으시는 듯합니다.
힘찬 월요일 되십시오.
조그마한 나라라 생각하지만
우리나라 가 보지 못한곳이 훨씬 더 많지요.
열정을 가지고 다니려 합니다만 요즘 자꾸만
게으름이 생기네요.
3월달 산행예정지에 넣어봤던 무의도 호룡곡산...
3월엔 소매물도 간다고 밀려났는데... 남자분들은 실미도란 말에 4월에 가자고 하고....
바다가 보이는 산은 어디나 다 멋져보입니다만 산행이 짧다니 저희 산악회가 가기 딱이네요.
다시한번 호흡님 걸음 따라서 잘 보고 4월 산행예정지에 올려봐야겠습니다.
꽃샘추위가 다시 겨울인양 제법 쌀쌀 춥구요, 감기는 뭐 한다고 찾아왔는지 저질체력에 콜록 콜록....
환절기에 감기조심하시구 즐거운 산행... 기다려 봅니다.
무의도 산행은 나이 지긋한 분들이 걷기 좋으실 겁니다.
꽃피는 계절에 찾는다면 더 좋겠지요.
감사합니다.
저도 호룡곡산은 오래전에 다녀왔던 기억이 있는 곳이지요..
여유로운 산행과 갯벌체험까지.. 즐겁게 하루를 보내셨군요.

그날 이곳은 날씨가 참 좋았나 봅니다.
하늘도 바다도 파랗고 조망도 깨끗해 보입니다.
즐감했습니다.
네 저도 11년전에 찾고 처음 찾았는데
전혀 새롭고 좋더라구요.
가족과 하루 보내기는 아주 좋은 곳 입니다.
봄을 시샘하는 꽃샘추위가 대단하군요
감기 조심하시고 한 주의 시작도 활기차게 시작하세요
이제 꽃샘 추위가 지나면 꽃을 볼수 있다는 생각이
흐뭇하게 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름도 처음 들어보는 섬이고 산이지만
호젓한 산길과 조망들   해변에서 바다내음~
부러울것 없는 즐거운 하루가 되었겠습니다~^^
인천에 속해있는 작은섬이지만
교통이 편리해 서울사람들이 많이 찾지요.
지난달 이곳에 갈 기회가 있었는데
그만 놓치고 말았습니다.
자세하게 옮겨 놓으셨기에 호흡(?) 같이 하는 마음으로 둘러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날씨가 좋은 날이라
산행? 여행?....나들이가 한층 즐거우셨겠습니다.
제가 이곳에 갈 때는 여기 들러서 한번 더 읽어보고 가겠습니다...ㅎㅎ
꼭 한번 다녀오세요.
아주 멋진 곳입니다.
산행도 여행도 모두가 가능한 그런 곳이죠.
아이들 갯벌체험 시킨다고 갔었는데 밀물때여서 하나개 해수욕장에서 모래장난 하길래
산욕심에 호룡곡산 찍는다고 미친듯이 올랐던 기억이 납니다.
목적 산행이셨던 대간 9정맥 끝내시고 유유자적 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저도 다음 목적지가 뻔한 길 이어보고 싶구만요,,,
네 아주 가벼운 산행을 즐기고 다니니
어디 메이지 않고 부담없고 좋습니다...ㅎㅎ
무이도로 호롱곡산까지 산행겸 여행겸 아주 맘 편안하고 즐거운 산행을 하셨군요!
거호님의 발길따라 함 가보고싶네요. ㅎ~
와우!~ 신선한굴을 직접 따서 먹어보기도 하고 멋진추억을 만드셨네요.
환절기에 건강관리를 잘하시고 행복한 봄날이되세요. ^^
가벼운 마음으로 하루를 편안하게 즐길수 있는곳이죠.
가보시면 색다른 즐거움을 느끼실수 있을겁니다.
저도 호룡곡산을 다녀온지가 10년까지는 아니지만 무척 오래되었는데 가보고 싶네요
실미도는 그때 못가봤는데 바닷길 열리는 시간에 가면 좋겠어요
이번에는 단촐하니 소풍다녀오셨는걸요 ㅎ
산도 보고 바다도 보고 굴도 먹고 기분도 좋고..
여름에 가시면 하나개해수욕장에서 수영까지 겸할수있는데 ㅋ
간만에 추억 떠올리며 기분 좋은 사진 봅니다 ^^
바닷길은 오전에 열리는것 같더라구요.
실미도 다녀와도 산행하기에 시간이 충분하더라구요.
한번 다시 가신다면 또다른 맛을 느끼실수 있을겁니다.
무이도 참으로 아름다운 섬이네요.
해변이 넘 아름답네요.
능선에서 바라보는 전망이 환상적이네요.
서해안의 아름다움을 기는 행복한 산행을 하셨네요
섬 산행은 산과 바다를 모두 볼수 있어 좋지요.
우리나라 구석구석 참 아름다운곳이 많습니다.
아!
오랜만에 이 방에서 제가 다녀온 곳을 대하니 많이 반갑습니다.^^*
해안길로 난 등산로(?)에서 보여지는 풍광이 너무나 아름다워 많이 감탄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꽤 오랜전이었어요
'실미도'라는 영화를 본 후로 기억되네요.
저도 그때 그길을 걸으며 나중에 가족과 함께 다시 와야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ㅎㅎ
그 후론 못갔습니다.
생각난 김에 올 봄에 한 번 도전해보아야겠습니다.^^*
방랑자님도 무의도 다녀오셨군요.
언제 찾아도 아름다운 곳이죠.
저도 11년만에 찾았는데 산과 바다는 그대로이어도
사람사는곳은 많이 변했더라구요.
아름다운 곳이니 다시 한번 찾아 보세요.
오래전 직장에서 체욱대회로 가보고는 아직...
<거친호흡> 선배님의 산행기 참고하여
마눌님 뫼시고 한번 따라 걸어보고 싶은 길 입니다...         ㅎ
가족과 가벼운 마음으로 즐기고 오기에는
최고의 장소인것 같습니다....점수좀 따 보세요.
무의도 다녀 오셨네요...
저도 언젠가 다녀 온 기억이 납니다..
굴 껍질을 톡톡깨서 굴도 무척 먹고 따다가 양동이에 삶아 먹기도 하고 그랬지요..ㅎㅎㅎㅎㅎ
네 여러가지 즐길거리가 많은 섬이죠.
해변가도 산행도 모두 참 좋은곳입니다.
무의도 추억을 다시 한번 만들어 보시죠.
무의도 다녀가셨네요~
잠진도선착장에서 배 탔구나 싶으면
어느새 큰무리선착장에 내려야하고....ㅎㅎ
호룡곡산..국사봉..하나개해쇽장..실미도...당산...
낮고 걷는거리도 거호님 백두팀엔 양에 안차겟지만....
또 다른 맛이 있지요?...

인천 앞바다 섬들은 이야기거리들이 많아요~
거호님 다녀가심에 감사드립니다~^^
허락없이 인천 앞바다를 찾았습니다...
당연히 감칠맛님께 신고하고 찾아야하는데...
오랫만에 찾았는데 여전히 아름다운 섬이라는점과
또다른 추억거리를 만들고 왔습니다.
에고 거호님...
인천 앞바다가 거호님 알현해서 영광이라고 하던걸요~^^ㅎㅎ
ㅎㅎ
그러던가요...
황송하옵니다.
요즘 무의도와 실미도가 대세인가 봅니다

남쪽에선 감히 엄두를 낼 수 없는..
그래서 사이버산행을 잘 합니다

실미도쪽 해안이 한폭의 그림같네요
수도권에서는 쉽게 갈수있고
산행이 어렵지 않으며 산과 바다를 모두 즐길수있어
많이 찾는것 같습니다.
호흡님 안녕하세요?
산과 바다로 이어진 우리나라.
실미도.
그 영화에서 본 그곳인가 봅니다.
굴따기를 하시는 사진이 새롭습니다.
좋은 사진 감상하면서
우리나라 산과       바다를 한눈에 감상하고 갑니다.
백두팀의 모습들이 멋스럽습니다.
실미도!...네 맞습니다.
옛날 그 실미도의 사건은 세월에 묻혔고
이젠 아름다움만 남아있는 그런 섬이더군요.
감사합니다.
호흡님 덕분에
실미도 구경도하구요
영화에서 봤던 그곳인가요
산행도 하고 여행도 하고 두루두루 멋진 풍경과 함께 거친호흡님 덕분에 구경 잘 햇습니다
가고 싶지만 갈수가 없으니 안타깝습니다 ㅎㅎㅎ
멋진 백두팀 화이팅! 입니다요.
멋진 사진 잘 보구감니다.............     ^.^
파아란 하늘과 어우러진
국사봉 풍경
끝내줍니다요.
멋진 휴일 보내고 오셨습니다.
오늘하루도
거운 하루 보내시길....
멋진 여행(?) 하고 오셨습니다. ^^
산행을 곁들이니 이 아니 행복할까요~
달짝지근한 봄 날이 아주 좋은 요즘입니다.
사정상 산행을 접고 칩거 중인데요. ㅎㅎ
곧 다시 산행에 나서야지요.

거친호흡님, 행복한 봄 날 이어가소서!
무의도 산행후의 조개구이와 쇠주맛은 각별하지요 ㅎㅎ
요번 일요일 (3.10일)갈건ㄷ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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