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남자의 평상심
가을男子의 평범한 인생이란 미완여행.
한려수도 여수 바다-노량해협 view 발행 | 펨투어
가을男子 2010.04.10 13:11
드넓은 푸른바다위에 힘차게 날으는 갈매기....
바다 한가운데 원유나르는 선박....
배타면 점점 멀어져 가는멋진풍경.....
갈남님 멋진곳 다녀오셨네요...
사진 즐감하고 갑니당~~!!
정말 오랜만에 넓은 바다를 나가봤습니다.
탁 터이는 게 가슴 뿐만이 아니더군요.^^
육지와 바다가 펼쳐지는 파노라마 풍경....
한마디로 멋집니다.
저렇게 장대한 선박들을 볼적마다
그 질량을 가늠할수 없는 묵직한 기운을 느낍니다

여행의 묘미중 먹는것 또한 크기에
남해안 싱싱회를 당연 드셨겠지요

남해안 여행길을 즐겁게 뒤따르며 즐길 수 있어 고맙습니다.
네~ 여수의 먹거리 문화도 마음에 쏙 들었답니다.
해물로 우려낸 국물의 시래기 된장국, 통장어탕,
시원한 아귀탕이랑 30여 가지 반찬의 생선회 정식도 일품이었구요.
  • 고향의봄
  • 2010.04.12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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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석양빛~~을   깃~~폭~~에 걸~고 흘러가~는 저배~는 어디~로~ 가~느냐
해~풍아 비바람아 불지를~ 마~~라 파도소리 구슬~프면 이마음도 구~슬퍼
아아아~~ 어데~로 가는 배~~냐 어데로~ 가는 배~냐 황포~~돛대~~야.................
어찌하여 님은 바다와 배만 보면 황포돛배 타령입니까요?
저 바다엔 황포돛배가 위험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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