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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이 있는 자작 시 (2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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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
비와 함께 그대 내게 왔으면 | 그리움이 있는 자작 시
시인 김정래 2019.03.16 01:49
2019년 3월22일 금요일....
어제는 낮과밤의 길이가 같다는 춘분이였습니다.
겨울이 물러나고 봄이 왔습니다.
잘 지내셨나요...?
꽃소식도 있고 아이들의 재잘거림에 생기가 묻어납니다.
봄바람은 맛부터 다르지요.
봄을 솟아나오는 계절이라 하여
‘Spring’이라 했다고하네요.
얼음을 녹여 맑은 물이 콸콸 솟아나게 하고,
죽음과 같은 가지에서 생명의 움이 솟아나게하는 계절.
봄처녀 제 오셨습니다.
행복한 이 봄되소서....

김정래님~~안녕하세요......(⌒ε⌒)

연한 바람결에 봄꽃향기 가득한
오늘도 좋은하루 열어셨나여?....
여기는 창가에 햇살이 수줍게 미소짓고 있어요...(^-^*)
어제 내린 봄비로 연두빛 새싹들이 물기를
잔뜩 머금어 더욱 짙어진 것 같아요..~~♡**♡♪♪

도심속도 말끔히 씻기어 투명한 햇살에
더욱 빛나 눈이 부시지만,,,
스치는 바람은 쏴~~하니 차갑네요...::ㅡ_ㅡ::
꽃샘추위인지 중부내륙에는
기온이 영하로 떨어진 곳도 있다고 합니다....( __*)^
감기 조심하셔야 겠어요...!!!

오늘도 좋은 일, 행복한 일...˚♡─˚♡。
많이 만들어 가는 하루 되시길 바라며,,,
따듯한 마음을 나누는 행복한 하루 되세요....(^.*)=♡~♪♡˚。。
시인 김정래님~
비 온뒤 공기 좋고 날씨도 청명한데
꽃샘추위 매섭네요
환절기 감기 주의하시고
빛나는 금욜되세요^^
아침 기온이 뚝 떨어졌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도 웃음 가득한 하루 되세요

안녕하세요?
봄을 시샘이라도 하듯 꽃샘추위가 온몸을 움츠려들게합니다.
제법 많은 봄비가 봄꽃에 생동감을 줍니다.
3월도 하순에 접어들어 춘분春分이 지나 낮이 점점 길어지네요~
내일 여수에 내려가려는데 미리 동백, 향일암 소식을 접하는 군요...
불금요일 오늘도 즐겁고 기쁜 하루 되세요^^

소중하고 고은 금요일 즐거운 시간
멋과 맛으로 아름다운 오늘
기쁨과 행복이 가득 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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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하게 잘 지내 셨나요?
서늘 하지만 맑은 날입니다.
내일은 더욱 맑고 따뜻해 지겠지요~
나의 인생도 이런 날씨와 같네요
절대 변할것 같지 않던 나를 나이가 들어 가면서
세월이 이렇게 소리 없이 휘감아 가며 끊임 없이 나를 변화 시킵니다.
"진정 초 자연의 조화에 맏겨야 하거늘 ~~"
Ƹ̵̡Ӝ̵̨̄Ʒ:*:..★정겨운 이웃님★….:*:Ƹ̵̡Ӝ̵̨̄Ʒ

안녕하세요..♬(^0^)~♪.

벌써 주말의 문턱인 금요일!
또 한주가 휘리릭~ 정신없이 지나갔습니다.
한주의 피로가 쌓인 고단한 하루지만,
달콤한 주말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주말여행이나 가시는 것도 찾아보면서
즐거운 주말계획 세워보세요. 가족 하고
멋지게 새우시고 새봄 속에 아름다운 꽃
들이 만발 하는 남쪽으로 가시는 것도
넘 좋아요. 가고 싶네요.오늘도 화이팅입니다! ^_^

Ƹ̵̡Ӝ̵̨̄Ʒ :*:…. 이슬이 드림 .:*:Ƹ̵̡Ӝ̵̨̄Ʒ
새싹이 고개를내밀고
개나리 벚꽃이 인사를하네요
향기로운 흙내음맡으면서
남은3뤌 만끽하시길바래봅니다
행복한 봄 맞고 늘 건강하게 행운을 담아보세요.
아침엔 많이 춥더니 낮 되니 조금 풀리네요
점심 맛나게 드셨는지요
행복과 함께하는 시간 되세요
좋은 생각으로
오늘 하루도 아름답게 보내세요
비 온뒤 공기 좋고 날씨도 청명한데
꽃샘추위 매섭네요
환절기 감기 주의하시고
빛나는 금욜되세요^^
사랑이 있는
아름다운 금요일 되세요
 '♣ ' 구름
¨♧♣♧ ' '
♣♧♣♧
___][____&&__꽃
제일 예쁜님
어떻게게 잊겠니 보고픈데
제일 반가운 사람
방마다 다니면서 발도장 콩콩 찍어 인사하는 님
그리운 사람
글로써 시한수로 내 가슴을 울려주는 님
멋있어 보이는 사람
댓글을 욜씨미 올리는 님
매해주고 싶은 사람
글 하나 안올리고 눈팅하는 님
미워하고 싶은 사람
인사도 없이 글만 훔처가는 님
뽀뽀해 주고 싶은 사람
블방문이 닳도록 방문하는 님
하고 싶은사람
하지 말라고 해도 굳이 링크 다는 님
물에 빠뜨리고 싶은 사람
눈팅하다 회원에게 바늘 던지는 님
제일 이쁜 사람
좋은 글 많이 올려 우리 블방의 품위와 격을 높여주는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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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함께 하는마음 나눌수 있어 감사 합니다
존경하는 우리님들 합니다
아름다운 시속에   감사히 머물러갑니다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고맙습니다   ^^
날씨는 갑자기 차졌습니다만
햇볕은 따뜻했던 것 같습니다.

날씨처럼 나라 상황도 상식적으로
돌아갔으면 좋겠습니다.

따뜻한 날씨처럼 마음도 행복도
가득 피어나시기 바랍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꽃 샘추위가 여전히 차가우니
도톰한 겉옷이 좋겠습니다.

저 블로그에 새(갈매기)의
진한 뽀뽀를 싣고 있습니다 ^)^
鑑賞해 보세요.(不朽의 名作임 ?)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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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의 즐거움

추사 김정희는
노년에 최고의 요리로
두부,오이,생강,나물을 뽑았다

최고의 모임은
부부,아들 딸,손자,그는 이것이
시중드는 사람 수백 명이 있더라도
누리기 어려운 즐거움 이라고 썼다

평범한 일상생활이
가장 이상적인 경지라는 의미.

꽤 쌀쌀하네요
꽃샘추위,주말까지 이어진다죠
건강조심하시고 행복한 금요일 보내세요
♣…────────────────────
†너무 멀리 와 있다고 느낄 때마다
잠시 멈추어 섭니다.   ^^*
조금만 더 가면 도착한다는 희망이
생각해보지 않는 잘못처럼, 늘 그 자리
그대로 우리에게 찾아온 변화만큼 시간
부자의 학습을 요구하는 것 같아 오랜만에
울 사랑스런 벗님께 안부인사 올립니다.
받아주실거죠?   ㅎㅎ ...°³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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