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장미의 사는 이야기 그리고 80518
방황하다 정착하고 지난 시대의 아픔을 어루만져야만 하는 가슴시린 젊은 날의 기록

03_80년5월18일 (512)

전두환씨 손자 계좌에 수십억 유입 | 03_80년5월18일
黃薔(이상원) 2007.03.02 06:38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