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장미의 사는 이야기 그리고 80518
방황하다 정착하고 지난 시대의 아픔을 어루만져야만 하는 가슴시린 젊은 날의 기록,

22_한국역사 (334)

[펌] 한평생 거짓말만 했던 독재자 박정희와 그 친인척 비리 / 서프 | 22_한국역사
黃薔(李相遠) 2015.05.30 14: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