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장미의 사는 이야기 그리고 80518
방황하다 정착하고 지난 시대의 아픔을 어루만져야만 하는 가슴시린 젊은 날의 기록,

010 Flutter, Flutter, Butterfly (31)

'나비, 날다'를 'Flutter, Flutter, Butterfly'로 번역한 안영숙(Anna Lee) | 010 Flutter, Flutter, Butterfly
黃薔(李相遠) 2018.07.06 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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