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장미의 사는 이야기 그리고 80518
방황하다 정착하고 지난 시대의 아픔을 어루만져야만 하는 가슴시린 젊은 날의 기록,

04_李命稙先生 (16)

성우 이명직 대감의 사진 관복의 흉배를 통한 품계 고찰 | 04_李命稙先生
黃薔(李相遠) 2018.10.28 00:52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등록 후 승인으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블로그 주인이 승인하면 글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