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장미의 사는 이야기 그리고 80518
방황하다 정착하고 지난 시대의 아픔을 어루만져야만 하는 가슴시린 젊은 날의 기록,

_082_五.一八 (43)

[1980518 나와 소년시민군 강용주와 고 김영국] | _082_五.一八
黃薔(李相遠) 2019.01.04 04:30
조국에서 떠나 먼곳에서... 부디 건강하시길 빌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히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등록 후 승인으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블로그 주인이 승인하면 글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