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장미의 사는 이야기 그리고 80518
방황하다 정착하고 지난 시대의 아픔을 어루만져야만 하는 가슴시린 젊은 날의 기록,

22_한국역사 (334)

고려천자(高麗天子, 조선황제, Korean Emperor) | 22_한국역사
黃薔(李相遠) 2019.02.07 06:26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등록 후 승인으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블로그 주인이 승인하면 글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