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장미의 사는 이야기 그리고 80518
방황하다 정착하고 지난 시대의 아픔을 어루만져야만 하는 가슴시린 젊은 날의 기록,

15_80년5월18일 (670)

[5.18 #학살자 #살인마 #전두환 감싸고 도는 지만원 같은 짐승들이란?] | 15_80년5월18일
黃薔(李相遠) 2019.02.09 14:29
법치국가...
지만원 그는 누구인가 보면 왜 그렇게 억지 주장을 하는지 알게 될겁니다,
전두환 중정시절 지만원 부하였습니다,
권력의 하수인에 불과한 그의 말을 ..
옛날 같으면,단두대에서 살아질 인물들이 살아서
같은 공간에 숨쉬는게 부끄럽다,,
지만원이 중정에 근무했고 전두환의 부하였는지 몰랐습니다.
그런 이유가 있었군요.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글입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등록 후 승인으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블로그 주인이 승인하면 글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