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장미의 사는 이야기 그리고 80518
방황하다 정착하고 지난 시대의 아픔을 어루만져야만 하는 가슴시린 젊은 날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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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레이들리(Reedley)를 통해 본 초기 미주 한인사회와 독립운동]
黃薔(李相遠) 2019.03.06 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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