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장미의 사는 이야기 그리고 80518
방황하다 정착하고 지난 시대의 아픔을 어루만져야만 하는 가슴시린 젊은 날의 기록,

04_李命稙先生 (16)

별호(別號)와 갑오개혁(甲午改革) | 04_李命稙先生
黃薔(李相遠) 2019.03.19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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