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장미의 사는 이야기 그리고 80518
방황하다 정착하고 지난 시대의 아픔을 어루만져야만 하는 가슴시린 젊은 날의 기록,

04_李命稙先生 (16)

별호(別號)와 갑오개혁(甲午改革) | 04_李命稙先生
黃薔(李相遠) 2019.03.19 02:02
먼저 인도에 대해 소상히 설명해주셔서 감사드리고
또 제가 인도를 공부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말씀처럼 옛날에는 본명을 직접 부르는 것을 여러가지 이유로
기피했던 풍조가 있었던가 봅니다.
그래서 민가에서 어렷을 때는 개똥이니 뭐니 그렇게 호치와기도
했듯이 말입니다.

시호 중 사시와 묘호는 처음 들어보는 것 같습니다.
호에 대해 자세히 공부를 하고, 사진은 고조부 되시는 어른 이시군요.
아이고 감사합니다^^
목요일 오후에 다녀갑니다.
소중한 자료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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