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장미의 사는 이야기 그리고 80518
방황하다 정착하고 지난 시대의 아픔을 어루만져야만 하는 가슴시린 젊은 날의 기록,

07_芳園(李盛粲) (42)

[6.25 피난민 1호 이승만] | 07_芳園(李盛粲)
黃薔(李相遠) 2019.03.19 14:30
조선왕 선조하고 비슷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미국 국립문서 보관서에서 비밀해제된 이승만의 문서를 보면 참으로 수치스럽고 저열하고 잔혹한 인간이었다는걸 느끼게 합니다. 자신을 반대하는 사람 130만명을 빨갱이로 몰아 죽였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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