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장미의 사는 이야기 그리고 80518
방황하다 정착하고 지난 시대의 아픔을 어루만져야만 하는 가슴시린 젊은 날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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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그림자 | 08_黃薔(李相遠)
黃薔(李相遠) 2019.03.28 08:38
공감합니다..
한국은 상류층이 좋은 본보기로 role model 이
되어야 되는데 자기 주머니 챙기기 바쁘고 지 세상같은
꼴불견을 자주 보네요..
이승만 같은 쓰레기를 국부로 추앙하고
자신만의 부귀영화를 위해사는 쓰레기들이
한국 상류층을 구성하고 있기 때문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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