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장미의 사는 이야기 그리고 80518
방황하다 정착하고 지난 시대의 아픔을 어루만져야만 하는 가슴시린 젊은 날의 기록,

14_외국이야기 (98)

What? 일본과 화해해며 쎄쎄쎄 잘 지내보라구요??? | 14_외국이야기
黃薔(노란장미) 2019.05.07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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